오늘도 몇 장 올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성실한 식구가 된 것 같습니다. #1 #2 마치 올리브유로 닦아낸 것처럼 잎이 반짝거리는 이 나무의 이름은? #3 #4 #3, #4는 중학교 2학년인 둘째 딸이 담았습니다. #5 이팝나무(?) #6 (?) #7 #8 (?) #9 #10 #11 쇠별꽃 #12 조개나물 #13 땅비싸리 #14 지칭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