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은 분갈이 몸살이 심해서 지금 시즌에 분갈이 하면 꽃 다 떨구고 잎도 까맣게 변할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서 웬만한 업체는 다 안해줄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이유로 올해 가을부터 양재 꽃 시장 발품 팔았었는데 다 거절당했네요
동백을 너무 원츄 하는데 집에 있는 애들은 빌빌대고 힘드네요 ㅠㅠ
ㄴ 그렇게 저도 여러번 실패를 반복하다 장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말았지요..
솔직히 아직까지는 동백의 매력을 능가하는 꽃은 못 봤어요 ㅠㅠㅠㅠ
남사화훼단지가 젤 가깝지않나 싶어요 아님 광교쪽이라면 신분당선타고 양재.. 용인이 넘 넓어서 자세한지역 언급이 필요할거같네요
남사 화훼단지라는 곳 검색해보니 집(수지구)에서 자차로 40분 걸리네요. 양재동도 30분이면 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난 요즘 시기에도 뿌리 빨래해서 붕가리 하는데 ㄷㄷ
엥 진짜? 그래도 잘 살아? 비결이 뭐야? 내가 북향 살다 남향 베란다 있는 곳으로 이사와가지고 여기는 식물이 엄청 잘 자라서 뭔가 더 잘 키울 수 있을 것만 같은데….
비결이라고 할게 없어... 그냥 수압 쎄게 해서 흙 다 떨어내고 내흙으로 심어줘... 근데 꼭 베란다에서 안정시켜줘야 해
동백은 분갈이 몸살이 심해서 지금 시즌에 분갈이 하면 꽃 다 떨구고 잎도 까맣게 변할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서 웬만한 업체는 다 안해줄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이유로 올해 가을부터 양재 꽃 시장 발품 팔았었는데 다 거절당했네요
동백을 너무 원츄 하는데 집에 있는 애들은 빌빌대고 힘드네요 ㅠㅠ
ㄴ 그렇게 저도 여러번 실패를 반복하다 장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말았지요..
솔직히 아직까지는 동백의 매력을 능가하는 꽃은 못 봤어요 ㅠㅠㅠㅠ
남사화훼단지가 젤 가깝지않나 싶어요 아님 광교쪽이라면 신분당선타고 양재.. 용인이 넘 넓어서 자세한지역 언급이 필요할거같네요
남사 화훼단지라는 곳 검색해보니 집(수지구)에서 자차로 40분 걸리네요. 양재동도 30분이면 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난 요즘 시기에도 뿌리 빨래해서 붕가리 하는데 ㄷㄷ
엥 진짜? 그래도 잘 살아? 비결이 뭐야? 내가 북향 살다 남향 베란다 있는 곳으로 이사와가지고 여기는 식물이 엄청 잘 자라서 뭔가 더 잘 키울 수 있을 것만 같은데….
비결이라고 할게 없어... 그냥 수압 쎄게 해서 흙 다 떨어내고 내흙으로 심어줘... 근데 꼭 베란다에서 안정시켜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