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쇼 전부터 갖고싶어했던 칼라데아 그레이스타.
그런데 왜 두 개냐고? 두 개를 산 건 아니고 그 중에서 촉이 많은 개체를 골라서 두 개로 나눈 거임.
흰 화분에 있는 애는 당근 보낼 예정
이렇게 슥삭슥삭 했음.
남사에는 아무리 봐도 없던데 드뎌 양재에서 찾았다 희희.
위에서 봐도 예쁨
(보조출연 : 살식냥)
이건 당근 보낼 친구
내일 일어나면 어르신이 또 샀냐고 구시렁거릴 것 같은데 산 게 아니라 아마그리스 분촉한 게 웃자란 거라고 약을 팔아봐야겠다.
식알못이 속기엔 충분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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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서 식비 보탤거라고도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일단 웃자란거라고 약을 팔아보겠어 밑져야 본전 - dc App
속고 속이고 속아주고 속은줄알고......으응? ㅋㅋㅋ
도전하는 정신이 아름답지 않읍니까 껄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