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처음 보는 귀하다는(저는 귀한지조차 모르거든요) 꽃들도 만났지만 제비도 많이 만났습니다. 이미 올린 바 있는 금강제비를 비롯하여 여러번 만난 적이 있는 태백제비, 노랑제비 등등... 그런데 역시 제비는 어렵습니다.

[1]????
[태백제비: 야로님께 감사..]

[2]????
[졸방제비꽃: 야로님께 감사..]

[3]???
[졸방제비꽃: 야로님께 감사..]
<

[4]????
[뫼제비꽃: 야로님께 감사..]

모르는 것 슬쩍 끼어들기..

[5]왜미나리아재비(?) 높은 지역에 많았습니다.

[6]털괭이눈(??)

[7]????
[붉은참반디: 야로님께 감사..]

[8]????

휴~~ 지난 주말 결과는 이것으로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