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먹는다고 진짜 안먹어 하고 다섯번 말했는데
주머니에 찔러넣고 감
직장동료고
적당히 친하고
장난식 아니고 정말 널 위해 주는거다 하는 애티튜드로..
그냥 버리고 말면 그만인데
아 좀 생각할수록..
물론 내가 계속 생각하는게 문제겠지만

비닐 봉지안에서 거의
가루가 된 과자를..도대체 왜
이해가 너무 안되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