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출장다닐때 한 10일 물 말렸더니 잎이 우수수 바스라졌는데 껍질쪽엔 초록색이 남아있어서 다 잘라내고 마른 가지도 잘라냈었음이 상태로 2달동안 멈춰있어서 저 초록색 부분이 날 낚고있는건지 궁금..지금은 흙이 다 마르면 물 주면서 관리중이야
죽진 않아보이네요 기다리면 될듯요 장기간 출장시엔 저면관수해놓고 가세요 ㅠ
2달이면 싹이 나고도 남았을듯? 엎어서 뿌리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지금 쟤는 아프기 때문에 몸살날수도 있고 살려고 온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을텐데요 화분 엎으면 더 악화될듯하고 저대로 좀 더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물을 말렸다 = 잔뿌리가 말라 고사했다... 뿌리 다 녹는다......라는 가정으로...뿌리 확인해서 괜춘하면 재식재해도 괜춘... 울집 넘도 그래서 살림....
글고 치자는...새순 상태 호전되면 새순 바로 바로 밀어내더라고... 이리 오래 안걸려......ㅠ.ㅠ''
엎어봤더니 잔뿌리같은것들이 후두둑 뜯어지네요ㅠ 그때 갔던게 맞나봐요 뿌리 시작점은 쌔까맣게 변해버렸고..
나는 엎었어요. 뿌리가 다 녹아서 없어졌어요.
꽃치자는 좋은 나뭇가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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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에 꽃 필 떄쯤... 새로 사
내년에 다시 데려와서 향이나 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