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17만원 주고 산 알보...
저땐 언제 몬스테라 구실하나 했는데
뿌--듯
내가 진짜 정리를 못해서 바닥은 흐린눈으로 봐..
특히 이방은 내 놀이방?이라서
내가 실컷 놀고나면 방 맨날 엄청 어질러져있음..
일주일에 한번 이방에만 정리알바쓰는데
이번주는 아직 안와서 드럽....
새끼도 한마리 낳음 기특해
엄마가 봄에 데려간다고 통보함..
지금 17이면 삽수 서너개 사겠지만
지금 썰면 10개 나옴
물론 아까워서 못썰지만..
키우고 싶은게 많이 비싸거나
엄청 느리게 자라서 1년후에 사도 똑같은 식물이 아니라면
빨리사서 한시라도 빨리 키우고 싶을때 키워보는게 좋은거가틈(개인적인생각)
캬 무늬조오타아
난 산반이 취향인데 잘 고른거같음ㅎ
몽둥이 나눔받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럽다
와 알보너무 이쁘다......잎도 하나도 안탓네!!! 잘키운 팁같은거 있어? 갤러부럽다
잘키우는 팁이라기보다는 내가 식물 키우는 팁은 물 오래말리지않고 분갈이 미루지않는거 정도... 저방에 어항이 많아서 습도가 높아서 안타나 싶었는데 오르비랑 무늬몬은 엄청 타들어가고 있어서 그건 아닌거같음..ㅋㅋㅋ
엌.......ㅋㅋㅋㅋㅋ 너무 이쁘닥....... 이제 이집은....콩란이만 성공하면 다...성공이것구먼?
콩은 진짜 신의영역인듯.. 지금 잘크고 있지만 어느날 물 한번 잘못주면 죽더라..ㅋㅋㅋㅋ
물을 주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엄청 잘키웠다. 보는 나도 뿌듯하네
비법이 뭔가요? 저희집에 새로온 알보도 잘키우구싶은데용
와 잘 키웠다
알보는 키워서 분양해야지 하고 했다가 크는것보면 이뻐서 못 자르겠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