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자라게 계속 잘랐는데도
식물이 분재처럼 성숙해지는 게 느껴짐
수 백 번 자르다 보니 덩어리 같은 가지가 많이 생김
초기 사이즈는 만 원 사이즈인데
수형이 이뻐서 당시에 3만 원 주고 삼
비싸도 지금까지 계속 만족
듬성듬성 느낌이 좋은데 너무 빨리 자라서
가지치기 미루니까 항상 빽빽;
식물이 분재처럼 성숙해지는 게 느껴짐
수 백 번 자르다 보니 덩어리 같은 가지가 많이 생김
초기 사이즈는 만 원 사이즈인데
수형이 이뻐서 당시에 3만 원 주고 삼
비싸도 지금까지 계속 만족
듬성듬성 느낌이 좋은데 너무 빨리 자라서
가지치기 미루니까 항상 빽빽;
잘 키웠다잉
내 식질 초기 멤버야 ㅋㅋ
와 혹시 소포라 키우기 꿀팁있으믄 공유해줘
빛 없는 겨울엔 장수램프 25cm 거리고 usb팬 틀어져 있어 여름엔 오전, 오후 직광 상관없이 강한 빛도 잘 먹고 물은 화분 완전 가벼워질때 줘도 건조 피해는 없는 듯
와 멋있다 근데 거의 분재아녀? 2년 넘게 키운 애 치고 뿌리가 디게 작다 호주애들은 뿌리 빨리 자라던데
어쩌다 분재가 되버림ㅋㅋ 2년 키워도 화분 사이즈 업을 한 번도 안했는데 이상하게 키워서 그런가 뿌리가 많이 자라지는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