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코르디아나 구경해주세요! 제발요!
↓ 이것은 지난 10월 폭주를 시작하기 시작한 콘코르디아나
↓ 오늘 아침의 콘코르디아나. 양쪽 옆구리에 자식들이 번창.
중앙에 잎이 짧동하면서 끝에 노래진 spot도 자구의 영역일까? 안 자라고 색이 바라네.
꼬부랑 꼬부랑
잎이 말리게 하려면 일교차가 커야 한 다는 말이 꼭 맞는 건 아닌 거 같음
본인이 올 초에
낮에는 떠껀한 식물등 밑에서 지져주고 밤에 찬바람 스미는 창가에 두는 수고로운 짓을 해 본 결과
냉해 입음 ㅋㅋ 잎 끝이 까매져서 당황해버렸다고
경험상 기온이 22도 언저리로 낮아지니까 빠글해짐
새로 나오는 이파리일수록 더욱 꼬부랑 꼬부랑
끝에 노래지는 부분은 계속 생기는데 보일 때마다 잘라주고 있음. 보기 싫으니께롱
그리고 진정한 반려식물
코노피튬 칼큘러스
5월에 5mm를 넘지 않아서 진짜 안 큰다 싶었는데
어느새 7mm 정도 되어버림.
언제 1cm 넘누...
↓ 오늘
↓ 5월
난 빠마가 망한거 들여와서 다시 말아주고싶은데 가위로 잎 다 잘라주면 새로 잎을 낼까..? 무서워서 못하것어
오 그냥 둬 서서히 말리거나 아니면 성장기에 새 잎나면서 잘 꼬무라 질걸 괜히 삭발핬다가 강제 휴면 들어가면 어째
하 알았으 내년을 기약해야겠다
우리집 알부카는 왜 갤러네처럼 안크지?? 물주기 어캐돼??
쟤 몸통에 비해 뿌리가 엄청남 그래서 흙 얼추 말라보이면 물 가득 줌. 요즘은 습도도 낮으니까 4~5일에 한번 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