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코르디아나 구경해주세요! 제발요!


↓ 이것은 지난 10월 폭주를 시작하기 시작한 콘코르디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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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의 콘코르디아나. 양쪽 옆구리에 자식들이 번창. 

   중앙에 잎이 짧동하면서 끝에 노래진 spot도 자구의 영역일까? 안 자라고 색이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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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랑 꼬부랑  


잎이 말리게 하려면 일교차가 커야 한 다는 말이 꼭 맞는 건 아닌 거 같음

본인이 올 초에 

낮에는 떠껀한 식물등 밑에서 지져주고  밤에 찬바람 스미는 창가에 두는 수고로운 짓을 해 본 결과


냉해 입음 ㅋㅋ 잎 끝이 까매져서 당황해버렸다고 


경험상 기온이 22도 언저리로 낮아지니까 빠글해짐 

새로 나오는 이파리일수록 더욱 꼬부랑 꼬부랑


끝에 노래지는 부분은 계속 생기는데 보일 때마다 잘라주고 있음. 보기 싫으니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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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정한 반려식물

코노피튬 칼큘러스


5월에 5mm를 넘지 않아서 진짜 안 큰다 싶었는데

어느새 7mm 정도 되어버림.

언제 1cm 넘누...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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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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