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처럼 물 좋아하는 애들은 겉흙이 말랐을때 줘도 과습이 안온다고 하고
라벤더 다육이처럼 건조에 강한애들은 잎이 처질때 주면 된다고 하고
그러면 과습에도 뒤지고 건조에도 뒤지는 애들은 물주는 시기를 어떻게 잡아요?
가장 많은 글이 손가락 2마디 집어넣어서 말라있으면 주라는데 매번 손가락 꼽아서 파악하시나요?
라벤더 다육이처럼 건조에 강한애들은 잎이 처질때 주면 된다고 하고
그러면 과습에도 뒤지고 건조에도 뒤지는 애들은 물주는 시기를 어떻게 잡아요?
가장 많은 글이 손가락 2마디 집어넣어서 말라있으면 주라는데 매번 손가락 꼽아서 파악하시나요?
다육이나 선인장같은 식물 아니면 흙만져 보고 주는게 제일 좋고요, 사람마다 환경마다 조금씩 차이가있어서 기르면서 그걸 파악해야돼용.
넹 손으로 흙만져보고줍니당
최대한 물 말려보고 죽기 직전에 주다보면 이쯤 줘야겠구나 하는게 있어요. 마오리 소포라는 보름에 한번 줘도 안죽어요. 플분이변 화분 들어봐서 무게로 파악하기도 하고요.
고사리는 화분 가벼우면 흙상태 상관없이 그냥 줍니다. 위에 안마르고 안쪽만 마르는 경우도 있어서요.
오 고사리는 그런경우도있구나 나도 배워간다
아디안텀 위에 안말라서 안줬더니 돌아가셔서…. 고사리는 저면관수가 짱이여 ㅋㅋㅋ
어엌ㅋㅋㅋㅋ 나도 저면으로돌려야되나 슬릿 사기가 귀찮아서 그냥 토분에 심었는뎅 왠지 사야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안죽고 잘 크면 뭐든 괜찮지 ㅋㅋ 난 토분 무거워서 못쓰겠더라고. 갤에도 고사리는 저면으로 키우는 사람들 많아서 걍 따라하는 중임 ㅋㅋㅋ
맞어 토분은 이쁜거빼고 좋은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눈으로 겉흙을 본다 -> 젖어있으면 패스 2. 겉흙이 말라있다면 화분을 들어본다 -> 가벼우면 물 주기 (플분 일때만 가능, 토분은 화분 자체가 무거워서...) 이 외에 식물 잎이나 구근 등 쭈글하거나 쳐져있으면 물 주기, 상시저면 하는 애들은 화분받침에 있는 물 다 말랐으면 물 채워주기
더 이상 미룰수 없을때까지 안주기 때문에 모를수없음..
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시들면 줌 ㅋㅋㅋㅋㅋㅋㅋ
이게....저마다 다 방식이 달라서 애매해요....저처럼 일괄 물주기 하는 사람은.... 식물들을 물주는 시기에 따라 좀 나눠 놓기도하고...대충 때되면...확인 후 물 많아도 다 줘버리는 경우도 있고....화분 들어보고 무게감으로 느끼기도 하고..흙 헤쳐보고 느끼기도 하고..잎장 상태 보고 느끼기도 하고...토분 겉면 보고 느끼기도 하고...여러가지가 있어요....키우다보면.....아 물 좀 줘 볼까 하는 그런...
각자의 환경이나 키우는 방식에 따라 가니까....스스로 느끼고 익혀가는 게 제일 좋아요. 다만...물을 너무 줘서 죽이는 것보다...물을 좀 말려도 다들 잘 살더라... 그리고 빛도 중요하지만 통풍....이 무지 중요하다..... 통풍이 좋으면 과습이 잘....안온다는......
적당히 중간이 더 넓어요. 겉흙 마르고 하루이틀이나 들어보고 가벼우면 심지어 쳐지면 줘도 살아요.
결국 경험이군요. 건조보다는 과습으로 중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니 율마빼고 최대한 말려보면서 감잡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ㅇㅇ 잘키울수있을거에용. 신경 써주되 한방향으로만 너무 써주지만 않음 갠찮을거임 (뭐 물을 계속 준다던가... 하는)
건조로 죽어도 과습이랑 구분 힘들어요.
참고로 흙에 수분끼 있는데 잎 마르면 100% 과습입니다. 건조랑 과습이 겉보기에 차이가 없어서 물 더주다 죽는답니다 ㅠ 뿌리나 줄기가 무르고 썩어서 잎에 물이 못가 마르는거라 뽑아서 확인해야 해요. 뿌리는 멀쩡한데 줄기가 썩기도 하고요.
화분 무게보고
무게
누가 분갈이 방법에 이어 물주기 종합정리 해주면 좋겠네요. 프로개 블로그에도 식빵 어쩌구 정리된거 있던데..
살짝흙을 파봤는데 매말랐다 또는 잎이 평소대비 쳐지는것같다 이게 집에서는 최적
물돼지는 겉흙 마르면, 아닌 애들은 화분 들어보고 판단 - dc App
화분 들자...이게 갑이다. 프로과습러 탈출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