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거움 2. 놓침 3. 한동안 존재도 까먹은 풀떼기에게 사과하는 인사하는 시간 4. 폈는지도 몰랐던 꽃쓰레기 치우는 시간 5. 간만에 나오는 신엽 자리 뽀개고 자괴감을 갖는 시간 6. 그래도 다 주고나면 개운한 시간 어째 일하는거보다 풀떼기 관리가 더 바쁘고 죄책감드냐 출근전에 일괄 물 주고 오늘의 체력을 모두 소진함 물 준쪽은 잎탈까봐 식물등 못켜는중
어이구 그럴만하네 많다 ㅋㅋㅋㅋ
살려조
진짜.... 이상하게 물은 꼭 몰아서 주고싶음... 물주고싶을 땐 물이 안마르고 바빠서 정신없을 때는 꼭 목말라하는 듯... 요지경임.. - dc App
ㄹㅇ 집사 사정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무심한 풀떼기들...
어 이거 우리집 식믈들.이야긴데...
폈는지도 몰랐던 꽃 쓰레기 ㄹㅇ ㅋㅋㅋㅋ 언제 폈냐고요 ㅋㅋ
꽃 못본게 ㄹㅇ 개짜증 포인트ㅋㅋ
폈는지도 몰랐던 꽃 쓰레기 @@ 나도 이래 봤으면.......어우......꽃 꽃 꽃....ㅋㅋㅋㅋ
호야 수십개 키우면 항상 어딘가엔 꽃이 있다네ㅋㅋ
너무 버겁게 키우는거같은데
진짜 많이 죽여먹었는데도 이지경이다...아 이제 식쇼는 없다..
그때가 왔구나
좀 됐다ㅋㅋㅋㅋ 나에게 사건의 지평선은 80개였다ㅋㅋㅋ
주에 두번이라 그럴만도..난 주에 한번인데도 100개쯤에 곡소리 한듯
이제 두번 안줘.. 그것도 포기한지 좀 됐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