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느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 // 덜님~!! ㅎㅎ 맞습니다..모델이 좋은 거~!! ^^ 덜님도 머~찐 주말 되세요~ ^^ // 꿋꿋이님~!! 첫 방문이신 것 같네요..반갑습니다...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늘 좋은 날들 되세요~ ^^ // 줄기님~!! ㅎㅎ 우중 출사라..인물 가릴 처지가 못 되었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todos님~!! 반갑습니다~!! 언제나..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todos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영상님~!!(210.220)2006-05-20 22:03
와우~~ 얼른 미툴 것은 반송처리해야 되게습나. 하필 오늘 고수님이 갯말에 다녀 오셨는지 속상합니다. 하긴 뭐 난 영원한 왕초보니까 . 훌륭하세요.
미투리(210.108)2006-05-20 22:0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초은님~!! 감사합니다..님의 댓글이 ..꼭 詩語 같은 느낌입니다.. 좋게 봐 주셔서 행복합니다..초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 주지님~!! ㅋㅋ 지한테..어떤님이 몇명이나 되남유~?? 주지님이 늘 자랑스러워 하시는 가까운 산(?)과는 반대쪽이랍니다..^^ // 행보기성~!! 오디오디~?? 1번~?? ㅋㅋ 자세히 봐봐봐요...사진 속에..행.복.사.진. 이케 적혀 있자나요~ㅋㅋㅋ ^^ // 반야님~!! 흐미야~~ 예뤼하십니다..현무암 맞고요...비 오는 날 잠시 다녀 왔습니다..^^
sansam님~!!(210.220)2006-05-20 22:11
sanbaram은 갯가를 아무리 다녀도 이런 꽃들이 보이지 않든디요. 초절정 고수님께만 보이는 걸까요. 말이 필요없네요 @.@
sanbaram(219.250)2006-05-20 22:12
산과 들 바닷가에서 wow님은 너무도 많은 것을 보여주시네요. 잘 보았습니다. ^^*
다우리(211.209)2006-05-20 22:16
안니용~~~ 무지 방갑네요~~~ ^^ 지야 탈도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요즘 우째..식갤에 들리시지도 않으신지요~?? 이리 글 남겨 주셔서 느무느무 기쁩니다.종종 들리시고요..늘 행복하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 미투리님~!! 에고에고~~~ 지가 고의로 한 건 아니고요..미투리님의 정성 담긴 사진도 너무 소중한 마음으로 감상했답니다..화이팅입니다..미투리님~!!! ^^ // sanbaram님~!!! 안니용~!!! ㅎㅎ 쫌만 기다리시면요..사시는 곳 바닷가에..무지무지 멋진 갯가식물들이 핀답니다..지가 갈챠 드릴게요..안심 놓으세요..^^
foodie님~!!(210.220)2006-05-20 22:18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우리님~!!(210.220)2006-05-20 22:21
확실히 뭔가 다르네요. 예술이란 단어가 딱 맞을 듯. 그런데 와우님 여성분 아니셨어요?
윤마담(218.232)2006-05-20 22:28
바닷가에 풍경이 너무 좋아요....1번 2번 분홍빛이^^***wow님 예술입니다.내꿈 꾸세요.
안니용~~~방가방가요~~^^ ㅎㅎ 1,2번 분홍빛 꽃 바라보다 잠들면...초인님이랑..즐겁게 놀러다니는 꿈이라도 꿀려나~?? 새로 자리잡은 곳에서..좋은 사람들 마니마니 사귀시어..행복하게 지내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초인님도 행복한 꿈 꾸소서~!!!! ^^
앗!초인님~!!(210.220)2006-05-20 23:30
마담이 남자도 있나요?wow님 질문이 알수 없네요????
초인(59.25)2006-05-20 23:32
초인님도 남성분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제 느낌에..윤마담님의 사진이나..댓글에서..남성분이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초인님~!!(210.220)2006-05-20 23:38
예. 저는 마담이지만 남자입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께서 wow님을 성님이라고 불러서 남자분이신가 했습니다.
윤마담(218.232)2006-05-20 23:46
또하나의 애슬품을 올리셨군요~!줄감!!^^
베수비오(218.53)2006-05-21 00:06
어찌나 아름답게 잘보여주시는지 셈도나고요... 눈도 즐겁고요... 베리베리나이스부티풀엘레강쓰빤따쮜엔더럭쎠리그레이트액설런트등등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어떤우연(124.60)2006-05-21 05:06
어그제.. 사진기 둘러메고.. 들에 나가서.. 와우님 사진 흉내 낸다고.. 찍었는데요.. 모조리 버렸습니다..ㅠㅠ.. 왜 이리 안되는 거여여??
꼼지(218.51)2006-05-21 08:17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을 듯.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이스메(220.93)2006-05-21 16:30
제가 오빠 보다는 성님이 더 정겨워서..그렇게 부르니...다른 분들도..그리 부르시는 것 같아요..^^ // 베수비오님~!! 늘 식갤에서 뵐 수 있어 얼마나 기쁜지요...행복한 날들 되세요~ ^^ // 어떤우연님~!!! 우와~~~ 너무너무 방갑습니다.. 아하하...그리고...캬~~~ 우연님의 유창하신 영어댓글에..영어실력이 향상되는 순간입니다..요즘..지가 토옹~ 영어가 안되거든요..자주 들리셔서 잘 이끌어 주시옵소서~!!! ^^
윤마담님~!!(210.220)2006-05-22 00:19
ㅎㅎ 저는..꼼지님의 깊이를 알 수 없는 꽃지식에..늘 놀래고..감사히 배운답니다..사진실력도..엄살하시기 읍끼입니다..^^ // * 이스메님~!! 저는 사진 찍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합니다..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좋게 봐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님께서도 늘 행복한 사진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꼼지님~!!(210.220)2006-05-22 00:23
좋은곳에서 이쁜 갯가 야생화를 함께하니 더욱 좋지요^^ 즐거운 나들이 축하 드립니다~
dada(58.239)2006-05-22 07:36
wow님의 이처럼 멋지고 예쁜 방이 만들어 진 줄도 모르고...미리 알았더라면 토요일의 바닷가 출사가 훨씬 더 알찻을 터인데... 특히 1번 마지막 사진이 마음을 아리게합니다......!!
담연(61.76)2006-05-22 08:15
dada님~!! 담연님~!! 지난 사진에도..이리 따뜻한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엄청 아름답네요. 눈 앞에 펼처놓은 시원한 느낌입니다. 그중에 저는 애기달맞이꽃이 예쁘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갯메꽃...모델이 좋은 거라고 우겨볼라고 해도...^^ 히이~^^ 감탄만 허구 갑니다. ^^ 머찐 주말 되세요.^^
많이 배우고 가네요 ㅎㅎ
아주멋진애들만 선발해오신듯.... 모두 인물들이 뛰어나는데 1번 갯메꽃 마음 사로잡네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겟장구채 너무 귀엽고 앙증맞습니다,,풍경과 잘 어우러진 꽃 사진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행복한 휴일보내세요,,^^
토욜밤 환상적인 사진~ 감탄입니다!!! ...고향맛이 듬뿍 묻어있어요...즐감입니다
색감이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이라서 순간, 사진 속으로 들어가고픈 착각이 들었습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분위기 만땅인 이런날에 어떤님이랑 함께 하셨는지 무지 궁금하네요...^^ 전 본게 하나도 없어 무효입니다..ㅎㅎㅎ
일번이가튼건 행북이가 좋아하는 스탈이네요....................혹쉬!.....행북이 생각하메 찍은거 아녀요? 푸하하하하....
앗! 현무암이 있는 저 곳은.......제주도?
와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별일 없으신거죠? 식갤 고수님중에 한분이 탈나면 안돼죠....
시원한 느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 // 덜님~!! ㅎㅎ 맞습니다..모델이 좋은 거~!! ^^ 덜님도 머~찐 주말 되세요~ ^^ // 꿋꿋이님~!! 첫 방문이신 것 같네요..반갑습니다...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늘 좋은 날들 되세요~ ^^ // 줄기님~!! ㅎㅎ 우중 출사라..인물 가릴 처지가 못 되었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todos님~!! 반갑습니다~!! 언제나..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todos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와우~~ 얼른 미툴 것은 반송처리해야 되게습나. 하필 오늘 고수님이 갯말에 다녀 오셨는지 속상합니다. 하긴 뭐 난 영원한 왕초보니까 . 훌륭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초은님~!! 감사합니다..님의 댓글이 ..꼭 詩語 같은 느낌입니다.. 좋게 봐 주셔서 행복합니다..초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 주지님~!! ㅋㅋ 지한테..어떤님이 몇명이나 되남유~?? 주지님이 늘 자랑스러워 하시는 가까운 산(?)과는 반대쪽이랍니다..^^ // 행보기성~!! 오디오디~?? 1번~?? ㅋㅋ 자세히 봐봐봐요...사진 속에..행.복.사.진. 이케 적혀 있자나요~ㅋㅋㅋ ^^ // 반야님~!! 흐미야~~ 예뤼하십니다..현무암 맞고요...비 오는 날 잠시 다녀 왔습니다..^^
sanbaram은 갯가를 아무리 다녀도 이런 꽃들이 보이지 않든디요. 초절정 고수님께만 보이는 걸까요. 말이 필요없네요 @.@
산과 들 바닷가에서 wow님은 너무도 많은 것을 보여주시네요. 잘 보았습니다. ^^*
안니용~~~ 무지 방갑네요~~~ ^^ 지야 탈도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요즘 우째..식갤에 들리시지도 않으신지요~?? 이리 글 남겨 주셔서 느무느무 기쁩니다.종종 들리시고요..늘 행복하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 미투리님~!! 에고에고~~~ 지가 고의로 한 건 아니고요..미투리님의 정성 담긴 사진도 너무 소중한 마음으로 감상했답니다..화이팅입니다..미투리님~!!! ^^ // sanbaram님~!!! 안니용~!!! ㅎㅎ 쫌만 기다리시면요..사시는 곳 바닷가에..무지무지 멋진 갯가식물들이 핀답니다..지가 갈챠 드릴게요..안심 놓으세요..^^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확실히 뭔가 다르네요. 예술이란 단어가 딱 맞을 듯. 그런데 와우님 여성분 아니셨어요?
바닷가에 풍경이 너무 좋아요....1번 2번 분홍빛이^^***wow님 예술입니다.내꿈 꾸세요.
댓글 감사하고요..지가..여성 맞습니다..맞고요~ 그런데..윤마담님은 남성분 아니신지요~?^^
안니용~~~방가방가요~~^^ ㅎㅎ 1,2번 분홍빛 꽃 바라보다 잠들면...초인님이랑..즐겁게 놀러다니는 꿈이라도 꿀려나~?? 새로 자리잡은 곳에서..좋은 사람들 마니마니 사귀시어..행복하게 지내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초인님도 행복한 꿈 꾸소서~!!!! ^^
마담이 남자도 있나요?wow님 질문이 알수 없네요????
초인님도 남성분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제 느낌에..윤마담님의 사진이나..댓글에서..남성분이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예. 저는 마담이지만 남자입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께서 wow님을 성님이라고 불러서 남자분이신가 했습니다.
또하나의 애슬품을 올리셨군요~!줄감!!^^
어찌나 아름답게 잘보여주시는지 셈도나고요... 눈도 즐겁고요... 베리베리나이스부티풀엘레강쓰빤따쮜엔더럭쎠리그레이트액설런트등등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어그제.. 사진기 둘러메고.. 들에 나가서.. 와우님 사진 흉내 낸다고.. 찍었는데요.. 모조리 버렸습니다..ㅠㅠ.. 왜 이리 안되는 거여여??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을 듯.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제가 오빠 보다는 성님이 더 정겨워서..그렇게 부르니...다른 분들도..그리 부르시는 것 같아요..^^ // 베수비오님~!! 늘 식갤에서 뵐 수 있어 얼마나 기쁜지요...행복한 날들 되세요~ ^^ // 어떤우연님~!!! 우와~~~ 너무너무 방갑습니다.. 아하하...그리고...캬~~~ 우연님의 유창하신 영어댓글에..영어실력이 향상되는 순간입니다..요즘..지가 토옹~ 영어가 안되거든요..자주 들리셔서 잘 이끌어 주시옵소서~!!! ^^
ㅎㅎ 저는..꼼지님의 깊이를 알 수 없는 꽃지식에..늘 놀래고..감사히 배운답니다..사진실력도..엄살하시기 읍끼입니다..^^ // * 이스메님~!! 저는 사진 찍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합니다..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좋게 봐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님께서도 늘 행복한 사진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곳에서 이쁜 갯가 야생화를 함께하니 더욱 좋지요^^ 즐거운 나들이 축하 드립니다~
wow님의 이처럼 멋지고 예쁜 방이 만들어 진 줄도 모르고...미리 알았더라면 토요일의 바닷가 출사가 훨씬 더 알찻을 터인데... 특히 1번 마지막 사진이 마음을 아리게합니다......!!
dada님~!! 담연님~!! 지난 사진에도..이리 따뜻한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