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면 이라고 말하는 넘이고 그로단은....처음 제조회사 이름인가 보네요... 찾아보니 자연분해가 아니고...걍 바스라져서....자연적으로 자잘한 광물 조각으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같네요... 걍 일반 쓰레기 버리듯 버려도 괜춘할 것 같기도.....
돌을녹여서 실을뽑은걸 뭉친 스펀지라 상토나 자갈처럼 불연소마대가 맞을거같긴함... 근데 상토나 자갈처럼 화단이나 산에 버려도 별 해는 없을듯
암면 이라고 말하는 넘이고 그로단은....처음 제조회사 이름인가 보네요... 찾아보니 자연분해가 아니고...걍 바스라져서....자연적으로 자잘한 광물 조각으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같네요... 걍 일반 쓰레기 버리듯 버려도 괜춘할 것 같기도.....
돌을녹여서 실을뽑은걸 뭉친 스펀지라 상토나 자갈처럼 불연소마대가 맞을거같긴함... 근데 상토나 자갈처럼 화단이나 산에 버려도 별 해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