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바람 불어 가는대로..
볏짚(211.225)
2006-05-21 00:03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다우리의 뜨락에는...... (조팝나무꽃) [11]다우리 | 06.05.20추천 0
-
꽃이름이 무엇일까요?? [9]얼떨결에 | 06.05.20추천 0
-
동네맴돌이~ [17]julgi | 06.05.20추천 0
-
개망초와 금계국 [8]목우 | 06.05.20추천 0
-
코엑스 꽃 전시장~~ [17]halfnight | 06.05.20추천 0
-
수목원의 느낌들...^^ [9]todos | 06.05.20추천 0
-
너만 식물이냐! [11]꿋꿋이 | 06.05.20추천 0
-
장태산 휴양림에서 이름모를 꽃 [8]늑대 | 06.05.20추천 0
-
갯가식물들로 출석합니다..^^* [34]wow | 06.05.20추천 0
-
뒷 산에서 담은 꽃들 2 [12]영상 | 06.05.20추천 0
눈에보이는것은 분명 장미인데 향기는 아카시향기다?.... 한꺼번에 느낄수있는 ....그것도 행복이지요~~
좋아하는 빨간색 장미군요 .음....
붉은 모습이 참 아름답죠. 즐감하며갑니다.
장미의 계절이죠.. 붉은장미.. 꽃말이.. 정열, 열열한 사랑이라죠?
저는 갯적으로 장미중에서 집단장에서 늘 보는 넝쿨장미가 젤 좋아요. 화려하지않고 겸손한 우아함 같은것이....
줄기님, 장미를 보며 아카시 향에 취했더랍니다~ // 꿋꿋이님, 늦은 봄 따뜻한 햇살에 늘어진 첫 장미입니다.. ^^ // 어떤우연님, 어떤 모습도 다 아름답지만 역시 장미라면 붉은 것이 제일이 아닐까요.. ^^ // 꼼지님, 장미의 계절이라 하니 서울대공원의 장미공원이 떠오릅니다. 때가 되지 않았을런지요? 가고 싶으나 너무 멀군요.. ^^ // 미투리님, 울타리나 대문에 둘러 쳐 놓은 넝쿨장미 참 우아하지요.. 꽃봉오리가 잔뜩이던데 며칠 지나면 옆집 울타리가 꽃담이 될 것 같습니다.. ^^
장미가 참 예쁩니다. 요즘 넝쿨장미가 한창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