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출석합니다. 식갤 식구님들 무탈하셨는지요. 사무실 옆집 울타리에 올해 첫 장미가 피었습니다. 장미가 무색하게 공기 중엔 아카시와 찔레꽃 향기가 가득합니다. 아카시 꽃 향기가 나는 장미라고 할까.. 아카시와 찔레의 향연으로 천연 아로마테라피의 호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오늘도 좋은 만남들 가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