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토분 처음 사서 장미허브랑 포인세티아 심어봤는데
하얀색은 물흡수를 안해서 그런지 흙리 꽤 며칠 촉촉하게 유지되는 반면에
앤티크색은 걍 하루이틀만에 싹 말라버리네ㅋㅋㅋ
과습 무서워서 산거라 이걸 원한건 맞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과도하게 좋아서ㅋㅋㅋ 소코라코같은애는 절대 여게 못 심을듯

그나저나 포인세티아 벌써 잎 다 떨어트리고 동면 준비한다ㅠ 어서 자고일어나서 푸릇하게 신엽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