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토분 처음 사서 장미허브랑 포인세티아 심어봤는데
하얀색은 물흡수를 안해서 그런지 흙리 꽤 며칠 촉촉하게 유지되는 반면에
앤티크색은 걍 하루이틀만에 싹 말라버리네ㅋㅋㅋ
과습 무서워서 산거라 이걸 원한건 맞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과도하게 좋아서ㅋㅋㅋ 소코라코같은애는 절대 여게 못 심을듯
그나저나 포인세티아 벌써 잎 다 떨어트리고 동면 준비한다ㅠ 어서 자고일어나서 푸릇하게 신엽내주길
하얀색은 물흡수를 안해서 그런지 흙리 꽤 며칠 촉촉하게 유지되는 반면에
앤티크색은 걍 하루이틀만에 싹 말라버리네ㅋㅋㅋ
과습 무서워서 산거라 이걸 원한건 맞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과도하게 좋아서ㅋㅋㅋ 소코라코같은애는 절대 여게 못 심을듯
그나저나 포인세티아 벌써 잎 다 떨어트리고 동면 준비한다ㅠ 어서 자고일어나서 푸릇하게 신엽내주길
나는 토분이 잘 안맞더라거... 우리집이 건조한가 너무 잘말라서 수분이아니라 분내습도까지 바싹 떨어지는바람에 뿌리 가는애들은 돌연사함.... 하지만 진짜 과습은 없긴해ㅋㅋㅋ
우리집도 초 건조한듯ㅋㅋㅋ 대책을 강구해보거나 아님 내가 좀더 부지런해지거나 해야겠다,,ㅎ
그렇게 빨리마르는 토분은 겉에 곰팡이랑 비료성분도 잘껴서 관리가 빡세져ㅋㅋㅋ 나는 그래서 코팅토분쓰는데 이게더맘에들엌ㅋㅋㅋ 증발량도 일반 토분보다 좀 덜한데 플분보단 높더라고
오! 독토 하양이가 딱 그러던데 얘로 바꿔볼까나.. 갤러 최애 토분은 어디꺼야?
나는 이탈리아토분 ev시리즈좋아하는데 모카색, 살구색으로 나오는 애들이 코팅 토분이라 그거 위주로쓰고있. ev실린더13, ev스텐다드13 모카&살구 즐겨사는 편. 구매처는원래 지앤숍에서 샀었는데 5개묶음 세트가 없어져서 요즘은 베하몰이라는 스마트 스토어에서 4개, 5개들이묶음으로 사고있당. 아, 거기 턱실린더인가 그것도 이뻐서 3개사봤는데 두껍고 무거운게 흠같은데 내가실수로 하나 바닥에 떨궜는데도 잘 안꺠지더라. 그것도 코팅 토분인지 안젖는거같아서 나중에 10개쯤 더사두려고.
베하몰이아마 베스트하우스몰 줄임말이었을거야 검색하묜나왕
오 걔네가 코팅이었구나 어쩐지 잘 안젖더라 ㅋㅋㅋ 이태리토분은 견고해서 좋은거같아 사이즈랑 쉐입 추천ㄱㅅㄱㅅㄱㅅ세트로 살생각은 못해봤는데 쟁여놔야겠다!!
웅 원래는 지앤숍에서 한정 할인같이 몇개씩 묶어서 세트로 여러종류 팔아줬는데 이번 블프 시즌 부터는 그런게 없어졌더라구. 앞으로 그런상품을 안내는건지 일시적으로 다 나간건진 모르겠는데 가격이 거기가 제일 좋았엉 ㅜㅜ 그리고나서 찾은게 베하몰인데 베하몰 EV스텐다드13는 고유 사이즈 음각이 없고 그냥 독일토분 같이 나오더라. 나쁘진 않은데 나는 그 사이즈 음각 좋아해서 쪼끔 아쉽 ㅋㅋㅋ 실린더는 스텐다드랑 같은 사이즈 치고 넓고 살짝 낮아서 좀 다른 매력이야 ㅋㅋㅋ 한번 써보고 나중에 좀 쟁겨놔두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