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00 평까지가 법률상 단독주택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껀데,
300 평 집에서 100 평은 주거용 건물로 사용하고, 200 평은 정원겸 작은 과수원이나 텃밭 등으로 만들어봤으면 좋겠네.
그러면 주말 농장이나 이런 것 필요없고, 200 평 정원겸 과수원겸 텃밭에서 여러가지 과일나무나 채소 등을 키우면서 재밌지 싶음.
아마 300 평까지가 법률상 단독주택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껀데,
300 평 집에서 100 평은 주거용 건물로 사용하고, 200 평은 정원겸 작은 과수원이나 텃밭 등으로 만들어봤으면 좋겠네.
그러면 주말 농장이나 이런 것 필요없고, 200 평 정원겸 과수원겸 텃밭에서 여러가지 과일나무나 채소 등을 키우면서 재밌지 싶음.
200평 잡초 제거 하려면 쓰러질듯...;
200 평이라고 해봤자 70 평 아파트 3 개 크기이니, 제초기 사용하고 그러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듯?
주거요
안죽어요.
'작은'과수원..?
과수원이 보통 몇천평 이상 하니, 100 평 ~ 200 평은 작은 과수원 아닌가?
그란데는 돈주고 사람 쓰니까.. 이건 직접 200평 관리해봐야 알듯
ㅇ. 근데 이것 저것 관리하면서 운동도 되고 좋을 것 같음.
나무 키우면 뭐 괜찮을듯 근데 과일나무 200평이면 님 1년내내 먹어야해오.... 꽃나무 위주로 심으시고 과일나무는 종류당 하나씩해서 몇개만 심어요.. 과일나무 생각보다 퇴비도 엄청먹고 관리할것도 많고 가지치기도 힘들고 벌레도 엄청남... 텃밭도 1인당 5평넘으면 여름이랑 장마때 죽음.. 일단 10평 주말농장부터 해보고 200평질러요
10평도 진짜 개힘들어요 제초제 쓰고 농약 쓰고 다 했는데도 여름에 더위먹어서 길에서 기절할뻔
ㄹㅇ나도 앞마당 15평쯤되던 집 살면서 이것저것 키워봤는데 특히 과일나무 키울수록 손이 많이 감... 1~3년까진 재밌는데 마당뽕 빠지면 너무너무 귀찮음
울 부모님 마당 잡초도 질리셔서 새로 짓는 집은 텃밭이고 잔디고 아무것도 안 하신다고 함 ㅋㅋ 아부지 취미로 과수농사 하시는데 농약치는 차까지 사시고 여름에 사람 안 쓰면 잡초 감당 안 되더라 ㅋㅋㅋ 동생은 매일 같이 불려가서 약치고 진짜 힘듦ㅋㅋ
일단 300 평 단독주택 살 돈없어요. 상상만할 뿐이죠.^^.
집에 10 평 ~ 15 평 남짓한 정원겸 텃밭은 있는데, 거기에 무화과 나무, 포도 나무, 감나무, 커피나무, 사과나무 등을 심어보고, 여름에는 참외나 수박도 심어보고, 배추나 상추도 심어보는데, 계속 땅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그러면 여러 과일나무들이나 참외나 수박이나 채소나 딸기나 귤나무 등도 조금 널찍하게 심어서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코 내가 직접 키운 과일나무나 채소나 과일등으로 1 년 내내 먹을수 있다면 직접 키운 보람도 있어서 더 좋겠네요. 제 꿈이기도 하고요.
그외 혹시 그런 300 평 단독 주택이 생긴다면, 과일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마다 각각 열매가 열리는 과일나무를 심을 생각입니다. 겨울과 봄은 감귤나무와 딸기 등을 수확하고 여름 가을은 사과 나무,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 커피나무까지 수확하고, 참외나 수박이나 토마토 등을 수확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아 상상.. 상상으로는 나도 온실지어서 바나나키우긴해..
평생 끌어안고 살거라면야..
집이 없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