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나갔다가 강풍에 떠밀려 돌아오던 길에 만났습니다. 줄기며 이파리는 영낙없이 아까시나무지만 꽃은 전혀 다르더군요. 이름찾기가 무척 난감했지만 다행히도 dada 님이 바로 앞에 올려주신 것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촬영지는 전남 영광의 해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