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마당에 핀 꽃
촌놈(203.248)
2006-05-21 20:12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wow님께 헌화 [12]꿋꿋이 | 06.05.21추천 0
-
야생화-160 [9]두레 | 06.05.21추천 0
-
dada님께 감사드리며... 실거리나무 [8]*이스메 | 06.05.21추천 1
-
미투리신고 갯 마실로 [11]미투리 | 06.05.21추천 0
-
이런 꽃 보시고 이름 아시는 분 알려 주실래요????? [9]태상섭 | 06.05.21추천 0
-
이름도 모르고 담았어요.. [6]산들이 | 06.05.21추천 0
-
코엑스 꽃 전시장 (붓꽃 모듬) ~~ [6]halfnight | 06.05.21추천 0
-
코엑스 꽃 전시장 (매발톱꽃들의 경연) ~~ [7]halfnight | 06.05.21추천 0
-
[작은창] 새벽에 몰래 댕겨갑니다. [10]어떤우연 | 06.05.21추천 0
-
현호색 2종 [4]빛과 그림.. | 06.05.21추천 0
혹시 자주괭이밥;ㅇㅇ?
액자의 크기가 작으니 엄청 이뻐 보입니다...!!
자주괭이밥 맞고요...마당을 이쁘게 가꾸시려면..여름내내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자주괭이밥 참 예쁩니다.
전원주택이군요 근처에 들꽃들이 많을텐데 기대 할께요~
저런 마당이 있는 집이 부럽습니다.. 울집 베란다 꽃들이 불쌍해 지기 시작합니다
일단 부럽구요, 자주괭이밥은 처음 막 피웠을때가 참 이쁘던데요.
보통 사랑초라고도 하고 ("붉은 사랑초"가 따로 있지만) 중부이남에서는 겨울도 납니다. 서울에서는 양지 바른 곳에서는 겨울을 나기도 하는데 작년처럼 추우면 얼어 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