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 잎 나눔에 당당?하게 손을 외치고....

뜻밖의 당첨으로...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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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정성스런.. 포장을 감상하기도 잠시...




식재...흙꼬할 플분을 급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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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온스 시음컵... 인두로....치직..... 커터칼로 살짝 인두 구멍 마무리..... 참 쉽죠? 





대충 흙 스까스까... 후 꽂...꽂.... 또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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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몰라 여린 넘들은 수태에 꽂아 반밀폐로....




나눠준 갤러에게 감사를....꾸벅 @@






지난 겨울 뜻밖의 선물로 들어왔던... 극강 지랄초?인....포인세티아는...


그 겨울... 잎을 하나 둘 훅훅 떨쿠며.. 초록별 KTX를 급행으로 타나 싶었는데..

봄.. 날이 풀리며 노지에 방치한 후로...

하나 둘 새 잎을 밀어내고 살아내었다...


스스로 단일처리까지 한건지... 붉은 잎을 밀어내기 시작했지만....


또 겨울로.... 들여 놓으니... 작년.. 잎 떨쿠던 모습을 재현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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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일이라고.... 선물로 받았던.... 또 하나의 지랄초인 아악무도....


겨울 동안 포인세티아 옆자리 초록별 kTX를 타고 신나게 달리던 넘이....

노지에 방치로 또 얼추? 살아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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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찌던....또.. 살아내것지......






겨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