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펀은 뉴질랜드에서 나무고사리를 갈아 만든 흙으로,
생태지 보존을 위하여 헬리콥터로만 접근해 채취하여
인간의 흔적을 최소로 남겨 지속가능한 생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뉴질랜드산 나무 고사리는 스펀지같은 다공성 해면질과 유사해서
입자끼리 뭉치지 않아서 통기성과 배수성이 매우 좋은 흙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안스리움 키우면서 느낀점에 따르면
기근위주뿌리(우동뿌리)는 항상 통기가 되어야함
+
기근 위주기 때문에 스스로 비료를 빨아먹을 능력이 모자라서 비료성분을 잡아줄 흙같은 재질이 필요
하다고 느낍니다.
산야초 100프로 저도 해봤지만 잘 자란다는 느낌은 잘 못받았어요.
(산야초 100은 실습에서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꼭 온실에서)
근데?
물을 머금으면서 통기가 쩔고 배수까지 쩌는 흙이 있다?
트리펀!
그리고 안스리움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물마름이 없어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관심 잘 안주고 물 말렸다 주고 말렸다 주고 하는애는 성장이 몇달동안 정체인데 반해
항상 물그릇에 물 부어주고 수태 적셔주는 애들은 뿌리발달 짱짱하고 촉도 잘내더라구요.
울집 매그럭스는 18호분에서 20호분간지 하루만에 뿌탈하고
한달동안 촉도 5개나 냈어요 후후
물론 미생물도 빼먹을수 없겠죠.
항상 키울때 아그로믹파워(트리코데르마)를 같이 식재해요.
그거 덕분에 뿌리발달이 빠른것도 있겠지만
트리펀 자체가 기근 위주 식물에게는 사기급의 흙이라 잘 맞을거에요.

기근 위주 식물에 아주 좋아서 안스리움 말고도 난초 착생종이나 지생종이나 써먹기 좋은 흙이죠
트리펀 + 트리코마 조합은 그냥 사기조합인듯
헬기로 채취해서 더 비싼거구나 ㄷㄷ - dc App
사실상 천남성, 정글 식물을 위한 가장 완벽한 난초 등등.. 식재 문제는 수입품에 사이테스 고사리다보니 비쌈. 저만한게 그 어떠한 상토도 없음.
오.. CITES 인건 처음알았네요
그냥 사기템
왜 이런건 또 뉴질랜드냐 뉴질랜드는 뭐하는데야
혹시 트리펀 사용시 뿌파 없나요? 항상 촉촉하고 습기있으면 뿌파 단골될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전 톡토기랑 오이 이리응애랑 지중해 이리응애로 ...
뿌파 개많이 생김. 뿌파 코니도로 항상 방제해야함
산야초 100프로 저면관수이셨나요?
산야100 지퍼백 밀봉이요
하루한번 환기
트리펀 사용시 상시저면으로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