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물하기에 올만에 타달대봤습니다 흙 먼지도 안나고 좋던데요? ㅎㅎㅎ 찍거리야 글코 그란거고 기냥 실실 댕기메 샷을 눌러봤어요 . . . . . . . . . . . #1 목아지가 길어서 눈에 띈 산딸나무 ㅋㅋㅋ #2 의리의 삼총사.... #3 아무거나 마구잡이로 찰칵! #4 어느집 담벼락밑의 애기똥풀...그라니 배경은 당근 담베락 #5 은대난초를 닮은~~~~은방울꽃.....(이웃을 잘 만나야혀 글츄?) #6 비눗방울 놀이중인 오동나무꽃.... #7 암거나 들이대구 찰칵!.....머~ 행북인 암거나 막 찍어댄다 그란 말씀 ㅋㅋㅋ #8 국수가락처럼 쭉~~ 늘어진 국수나무..... #9 아직 안팔려나간 털이게....이팝나무(?)....먼지 몇번 털면 시커머지닝깐 맞쮸? #10 외로운 붓꽃!............ #11 환한 미소 가시 사이에 숨기고.....찔레꽃 #12 살포시~~ 기대고 시픈 큰꽃으아리.... #13 잎사이로 수줍은듯 고개내민 금낭화..... #14 저 높은곳을 향하여~~~ 열망의 큰꽃으아리..... #15 기냥 1..................................................... #16 기냥 2...................................................... 이륵키 실실 타달타달 돌아댕겼네요 비오려 꾸물한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