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말할 때 "절제된 감정의 표현"이라는 어귀를 사용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사진은 뺄셈이다"라고 합니다.
둘 사이 공통적인 요소는 이 것 이외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나 큰 타이틀에 비해 너무 보잘 것 없는 내용이죠??
고수님들께서 댓글로 명제에 대한 대답을 완성시켜 주세요^^*
1갯무
2 토끼풀
3 국수나무
4 국수나무
5 고추나무
6 낙동강
담연님~ 안니용~!!!!! 사진으로 시를 표현할 수 있다면...!! 희망사항입니다..^^ 느낌을 담고..감상하시는 분들과..같은 느낌을 나눌 수 있다면...얼마나 멋진 일일까요..^^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
wow(210.220)2006-05-22 15:41
너무 에프값이 깊어지시는거 아녀요?........ㅎㅎㅎㅎ 머 행북인 아는거시 읍씅깐 좋은 사지만 보구 룰루랄라~~~
행복사진(211.229)2006-05-22 16:52
제생각입니다...시든 사진이든 쟝르라는 표출 수단이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내의지의 반영이자.......내감성의 표출.......그모든것을 시는 함축성과 운율 등등에 사진은 구도와 시선과 색감등으로.........사진도 시라고 봅니다..........어설픈 소리 죄송 합니다 %^^ 갯무 참 단아합니다 ^^
Mono(59.20)2006-05-22 17:09
담연'님의 예술적 감각... 늘 부럽습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야로(61.73)2006-05-22 17:27
히이~^^ 지는 낙서꾼이지 시인이 아니라서 잘 몰러요.^^ 사진 깔끔허구 단아합니다. ^^
덜~(211.58)2006-05-22 19:53
오늘 하루종일을 기다렸네요!!...님의 생각을 전해 주시면 저를 비롯한 식겔 식구들의 내공정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덜님!!(58.239)2006-05-22 20:07
예술에서 이것이 최고다 라는 보편 원칙은 없습니다. 정해져 있는 원칙을 깨고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 냈을 때 갈채를 받죠. 백낙준이 비디오 예술이란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갈채를 보낸 것 처럼 말이죠. 기존의 양식에 안주해서는 안 되고 항상 새로운 양식을 창출하는 실험정신, 그런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halfnight(210.124)2006-05-22 20:28
허허허~~ 이거 담연성이 증말 심각히 생각하시나본데...."詩와 사진은 다른가?" 의 詩와 사진이란 경계를 허물고나면 답이 있지않을까요?.........시인에게 카메라를 맡기거나 사진가한테 필을 쥐어준다고 그 역활을 다할순 없겠지요 하지만 표현의 방식은 달라도.........글쎄요~~~~~
행복사진(211.229)2006-05-22 20:31
[1]번 사진은 답인 듯 합니다.
shk(218.48)2006-05-22 21:42
사진과 시가 함께 하면 금상첨화겠죠^^ 하지만 저는 시로서는 제 감정을 표출하구 싶지가 않아요,사진은 보는이에 감상에 맡기구 ... 혼자만이 고이 가슴 깊숙이 숨기고 싶습니다,행복 슬픔 고통을 ..... 저는 사진으로서 삶에 이야기를 엮어내고 싶을뿐 뺄샘이다지만 뺄샘을 하기가 싫어지네요,하수에 길은 멀기두 멀죠 ......^^ 잔잔한 담연님에 사진 시와 함께 시인이 되어 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머물다 갑니다 ...
하얀꽃(218.101)2006-05-22 21:59
담연님의 작품이 왜 그렇게 좋은가 했더니 이렇듯 끊임없는 탐구와 깊은 고뇌의 과정이 있으셨군요. 늘 감탄하며 보기만 했는데... 오늘따라 눈에 띠는 깊은 여백은 그 고뇌의 흔적이신지...?
초은(211.229)2006-05-22 22:29
3 번의 구도 좋고요. 5 번의 이름이 고추나무라고요? 어제 본 하얀꽃의 이름을 알고 갑니다.
다우리(211.209)2006-05-22 22:54
제 개인적인 생각 사진과 시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 Mono님에 글 동감입니다.
하얀꽃(218.101)2006-05-22 23:09
작은 갯무가 앙증스럽네요.고추나무 처음봅니다.고추달리나요? 항상 좋은작품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악도....
미투리(210.108)2006-05-23 00:21
시적 감각을 가지고 사진을 담는다면...그 사진이 곧 한 편의 아름다운 시가 되지 않을까요. "시적인 느낌을 가지고 담는 사진"
sanbaram(219.250)2006-05-23 06:50
넘 어렵습니다...그리고 넘 심각합니다...
주지(59.23)2006-05-23 07:16
국수나무 색이 곱고 예쁜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봤으면 합니다.
화지연성(211.220)2006-05-23 07:56
어려운 문제만 내 놓고 어제도 술이 취해 잠들었네요.............^^* 많은 분들이 좋은 마음 아름다운 댓글로 답을 달아 주셨군요...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줄기님 jude님wow님 행복님 mono님 야로님 덜~님 반야님 또 행복소사부님 shk님 하얀꽃님 초은님 다우리님 아~하얀꽃님 두번씩이나^^* 미투리님 산바람님 주지님 화연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담연(61.76)2006-05-23 09:28
사진을 논하며 전한 제 일성이 "예민해지지말자' 였던것 같은데..........이미 제가 넘을수없는 벽을 마련하셨으니 더이상의 의견은 무의미해 보입니다..............하지만 왠지......................안타깝다는 생각이 깊이 자리함의 이유를 모르겠군요.......이말씀이 어제 전하고 싶던 말씀인데 앞장인 관계로 뒤로밀린 이곳에 글드립니다.......보실지는 모르지만........
행복사진(211.229)2006-05-23 13:41
행복님 제가 스스로 벽을 만들어 소사부님도 못들오시게 만들어 놓았군요...... 주위 사람들이 생긴 건 무던한데 예민하다고 그러더군요...저도 벽을 느끼고 가깝증을 내고 이상하게 타는 갈증으로 주량은 늘어가고..초심으로 돌아가자!! 해 보지만 말 뿐이고 그래서 속으로 생각하길.." 그래 이리저리 부데끼고 흔들리고 그러다간 먼 훗날 원레 자리로 돌아 가겠지"하고 있답니다...지금은 귀먹고 눈멀어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는 아집의 터널 속에 있는 것 같아요...그래도 행복님이니까 안타까워해 주시는군요...코가 조금 맹맹해집니다!!
어~휴~~ 다라억수로 아프네예~~ 다섯바퀴돌아고 낙동강은 안보이고...갯가 예쁜모습만보고 갈렵니다.
담연님 사진 보면서 항상 시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담연님~ 안니용~!!!!! 사진으로 시를 표현할 수 있다면...!! 희망사항입니다..^^ 느낌을 담고..감상하시는 분들과..같은 느낌을 나눌 수 있다면...얼마나 멋진 일일까요..^^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
너무 에프값이 깊어지시는거 아녀요?........ㅎㅎㅎㅎ 머 행북인 아는거시 읍씅깐 좋은 사지만 보구 룰루랄라~~~
제생각입니다...시든 사진이든 쟝르라는 표출 수단이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내의지의 반영이자.......내감성의 표출.......그모든것을 시는 함축성과 운율 등등에 사진은 구도와 시선과 색감등으로.........사진도 시라고 봅니다..........어설픈 소리 죄송 합니다 %^^ 갯무 참 단아합니다 ^^
담연'님의 예술적 감각... 늘 부럽습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히이~^^ 지는 낙서꾼이지 시인이 아니라서 잘 몰러요.^^ 사진 깔끔허구 단아합니다. ^^
오늘 하루종일을 기다렸네요!!...님의 생각을 전해 주시면 저를 비롯한 식겔 식구들의 내공정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예술에서 이것이 최고다 라는 보편 원칙은 없습니다. 정해져 있는 원칙을 깨고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 냈을 때 갈채를 받죠. 백낙준이 비디오 예술이란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갈채를 보낸 것 처럼 말이죠. 기존의 양식에 안주해서는 안 되고 항상 새로운 양식을 창출하는 실험정신, 그런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허허허~~ 이거 담연성이 증말 심각히 생각하시나본데...."詩와 사진은 다른가?" 의 詩와 사진이란 경계를 허물고나면 답이 있지않을까요?.........시인에게 카메라를 맡기거나 사진가한테 필을 쥐어준다고 그 역활을 다할순 없겠지요 하지만 표현의 방식은 달라도.........글쎄요~~~~~
[1]번 사진은 답인 듯 합니다.
사진과 시가 함께 하면 금상첨화겠죠^^ 하지만 저는 시로서는 제 감정을 표출하구 싶지가 않아요,사진은 보는이에 감상에 맡기구 ... 혼자만이 고이 가슴 깊숙이 숨기고 싶습니다,행복 슬픔 고통을 ..... 저는 사진으로서 삶에 이야기를 엮어내고 싶을뿐 뺄샘이다지만 뺄샘을 하기가 싫어지네요,하수에 길은 멀기두 멀죠 ......^^ 잔잔한 담연님에 사진 시와 함께 시인이 되어 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머물다 갑니다 ...
담연님의 작품이 왜 그렇게 좋은가 했더니 이렇듯 끊임없는 탐구와 깊은 고뇌의 과정이 있으셨군요. 늘 감탄하며 보기만 했는데... 오늘따라 눈에 띠는 깊은 여백은 그 고뇌의 흔적이신지...?
3 번의 구도 좋고요. 5 번의 이름이 고추나무라고요? 어제 본 하얀꽃의 이름을 알고 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사진과 시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 Mono님에 글 동감입니다.
작은 갯무가 앙증스럽네요.고추나무 처음봅니다.고추달리나요? 항상 좋은작품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악도....
시적 감각을 가지고 사진을 담는다면...그 사진이 곧 한 편의 아름다운 시가 되지 않을까요. "시적인 느낌을 가지고 담는 사진"
넘 어렵습니다...그리고 넘 심각합니다...
국수나무 색이 곱고 예쁜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봤으면 합니다.
어려운 문제만 내 놓고 어제도 술이 취해 잠들었네요.............^^* 많은 분들이 좋은 마음 아름다운 댓글로 답을 달아 주셨군요...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줄기님 jude님wow님 행복님 mono님 야로님 덜~님 반야님 또 행복소사부님 shk님 하얀꽃님 초은님 다우리님 아~하얀꽃님 두번씩이나^^* 미투리님 산바람님 주지님 화연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사진을 논하며 전한 제 일성이 "예민해지지말자' 였던것 같은데..........이미 제가 넘을수없는 벽을 마련하셨으니 더이상의 의견은 무의미해 보입니다..............하지만 왠지......................안타깝다는 생각이 깊이 자리함의 이유를 모르겠군요.......이말씀이 어제 전하고 싶던 말씀인데 앞장인 관계로 뒤로밀린 이곳에 글드립니다.......보실지는 모르지만........
행복님 제가 스스로 벽을 만들어 소사부님도 못들오시게 만들어 놓았군요...... 주위 사람들이 생긴 건 무던한데 예민하다고 그러더군요...저도 벽을 느끼고 가깝증을 내고 이상하게 타는 갈증으로 주량은 늘어가고..초심으로 돌아가자!! 해 보지만 말 뿐이고 그래서 속으로 생각하길.." 그래 이리저리 부데끼고 흔들리고 그러다간 먼 훗날 원레 자리로 돌아 가겠지"하고 있답니다...지금은 귀먹고 눈멀어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는 아집의 터널 속에 있는 것 같아요...그래도 행복님이니까 안타까워해 주시는군요...코가 조금 맹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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