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지인분께 받으셨다고 해서 구글링이랑 갤 검색해보니
포인세티아라고 하던데 벌레에 취약하다고 해서 약은 없고 잎 밑에를 샅샅이 뒤져보니까 벌레 시체가 두개 붙어 있었음..
일단 지금은 살충제 사서 분무하고 봄에 싹 분갈이 해주면 되겠죠?
막짤은 두달동안 키운 첫 식물인 나비란 비교에오
포인세티아라고 하던데 벌레에 취약하다고 해서 약은 없고 잎 밑에를 샅샅이 뒤져보니까 벌레 시체가 두개 붙어 있었음..
일단 지금은 살충제 사서 분무하고 봄에 싹 분갈이 해주면 되겠죠?
막짤은 두달동안 키운 첫 식물인 나비란 비교에오
알려진 경계해야할.....딱히 식물에 큰 해를 끼치는 벌레는 아닌 것 같네요... 포인세티아 빛 좋게 온도있게 물 촉촉하게 바람 살랑살랑 키우면 좋은데.. 겨울동안 막 잎 털쿠고 그래도 너무 놀래지 마요... 원래 겨울에 좀 시들 그지꼴로 변하고... 봄에 해에 두면 또 풍성해지고 그래요...
겨울엔 나비란 처럼 반그늘에 키우면 되겠죠? 내년 겨울에 다시 빨간잎을 보도록 키워볼게여
반그늘 모질라요....강 광....좋아하는 넘.....
ㅠㅠ 아침마다 다육이들처럼 창가에 올려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