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사람들 의견이 제각각인데 배수층은 휴가토 또는 마사토 20% 깔아주고
위로 산야초 + 상토 반반 섞어서 꽉 채우면 되나요?

중립 마사토 쓰다 남은 거 좀 남아있는데 식소남 유튜브 보니 마사토 쓰지 말라고 강하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어차피 앞으로도 분갈이 몇 번은 할텐데 그냥 휴가토 사다놓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