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랑 버킨(무늬콩고)을 각각 하나씩 갖고 있는데 이 외에도 식물들이 꽤 있는 상황
근데 완전 처음 식집사질 할 때 부터 해서 계속 사들이기만 하지 솎아낸 적은 없었어서
콩고랑 버킨이 둘 다 있으니 콩고는 번개나 당근으로 좀 팔거나 나눔해서 넘기고 그 화분에 새 식물을 키우고 싶은데
새 식물 넘길 때 보통 어떻게 넘기냐 개인끼리는?
포트 라고 하는 걸 따로 구매해야되는건가? 그건 대량으로밖에 없는 것 같던데
콩고랑 버킨(무늬콩고)을 각각 하나씩 갖고 있는데 이 외에도 식물들이 꽤 있는 상황
근데 완전 처음 식집사질 할 때 부터 해서 계속 사들이기만 하지 솎아낸 적은 없었어서
콩고랑 버킨이 둘 다 있으니 콩고는 번개나 당근으로 좀 팔거나 나눔해서 넘기고 그 화분에 새 식물을 키우고 싶은데
새 식물 넘길 때 보통 어떻게 넘기냐 개인끼리는?
포트 라고 하는 걸 따로 구매해야되는건가? 그건 대량으로밖에 없는 것 같던데
뿌리씻어서 물에 담궈서 보내 수경처럼
콩고도 그래도 돼? 내가 수경은 잘 몰라서 여전히 식린이라..허허
화분이랑 같이 보내요.
얘가 화분을 내가 따로 샀던 애라서 화분까지 보내기엔 너무 아깝고, 또 여기다가 새로운 애를 키우고 싶어서...
포트 인터넷에 낱개 팔아. 아니면 나는 분갈이 할 때 포트 따로 모아둠. 정 안되면 식물만 봉다리에 묶어줘야지.
포트 따로 모아두는 건 생각을 못 했네 ;;
근데 수경같이 보내려면 온도잘 맞추야해 요즘 너무추운데도있어서 물에 담가보내거나 뿌리를 씻어보내는게 위험할수도있어. 젤 무난한건 그냥 뿌리흙쨰 비닐에싸서 당근 거래하는거. 아님그냥 싼 비닐포트 몇개 사다놓고 거기다ㅣ 담아서 흙 안쏱아지게 꼼꼼피 포장후 택배발송.
뿌리흙째 비닐...오..이게 제일 괜찮을거같다 땡큐
오 .. 정보 감사함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에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