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출근길에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5월의 여왕 장미가 한창이더군요. 몇일전부터 담아야겠다고 했는데.... 역시 요즘은 게으름병인가봅니다.^^; 1. 2. 삭막한 아파트 철조망을 꾸며주네요. 3. 장미가 피어있는 출근길 4. 마치 사람 구경하러 나온듯합니다. 5. 철조망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장미의 아름다움이 철조망의 삭막함을 누른듯합니다. 6. 머리위로 가득 7. 8.
그 동안 BJ님 출근길을 계속 봐왔는데 계절 마다 다른 꽃이 피는 아주 멋진 출근길 같습니다.
장미 하나라고 말씀하셨지만.. 장미가 많네요...ㅋㅋㅋ 사진 하나하나가 다 멋집니다. 출근길이 기분 좋으시겠어요.
장미향에 취해 저 길을 마냥 걷고 싶어지네요!!....우리집 담장에 넝쿨장미가 욱어져...동네사람들이 아내보고 "장미부인"이라고..^^
꽃중의 꽃..."장미" 의 계절입니다.
뉘집 담장에 저리 향그러이 장미덩굴이 늘어졌을꼬... 지나가는 모든이들 잠시나마 행복하게시리...
장미 꽃길로 출근하다....아주 낭만적입니다. 요즘 장미가 제일 이쁠때인가봅니다.
한번씩 보여 주시는 출근길에 장미가~!!! 정말 아름다운 길입니다..장미 하나라 하셨지만..멋지게 담으셨을 것 같아..가슴이 두근두근 했는데..역시나입니다...
해 묵은 철저망과 새로운 장미.....멋진 조합이군요
요즘 주택가에 온통 장미넝쿨 이네요.그러나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장미를 정말 이쁘게 담으셨네요~~즐감~~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쁜일이 생겨서 인사도 일일이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회원님들 방에도 찾아뵙지 못할듯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