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출근길에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5월의 여왕 장미가 한창이더군요. 몇일전부터 담아야겠다고 했는데.... 역시 요즘은 게으름병인가봅니다.^^; 1. 2. 삭막한 아파트 철조망을 꾸며주네요. 3. 장미가 피어있는 출근길 4. 마치 사람 구경하러 나온듯합니다. 5. 철조망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장미의 아름다움이 철조망의 삭막함을 누른듯합니다. 6. 머리위로 가득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