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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꿀풀
처음 만난 꿀풀~~
꿀을 맛있게 쪽쪽 빨고 있으려니
어린 시절 학교 화단에서 사르비아(깨꽃)의 꿀을 빨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3. 초롱꽃
4. 소리쟁이
5. 개망초
6. 컴프리(꿈사소님 감사)
유럽 원산으로 사료식물로 기르던 것이 들로 퍼져 나갔다고 하네요.
7. 으아리(다우리님 감사)
8. 사랑초
아파트 화단에서 담았습니다.
개망초가 피기 시작했군요. 6은 컴프리로 보입니다.
컴프리 동의 하고요. 7은 으아리꽃 이지요.
꿀풀의 보라색이 참 곱네요. 저도 꿀풀 찾으러 가봐야겠습니다.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꿈사소님~~컴프리는 처음 보는 식물인데, 아주 특이하군요. 꽃도 아래를 행해 피어 있네요//다우리님!! 저게 으아리로군요~~감사~~
전,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사진속의 꽃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니 웬지 마음이 편안해지네요...좋은밤 되세요.
화연님~~중부지방에는 꿀풀이 아주 많이 피어 났습니다. 남쪽은 이미 시들지 않았을까 싶네요~~//kaiv님~~조금 어두운 사진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밝은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 정도나 아니면 이보다 조금 더 어두운 사진이 맘에 들더군요~~
꽃잎이 넉장인 으아리도 있군요~~ 허긴 으아리를 본적이없으니....개망초 멋지게 담은사진보면...부러울때가 많답니다. 새로운꽃들 알게되어 참 좋습니다.
씀바귀들 이쁘게 데려 오셨네요. 초롱꽂 멋집니다 아니 다 멋지군요.
1번 씀바귀가 우아합니다. ^^ 소리쟁이 흔한 넘을 금관처럼 담으셨네요. 사랑초도 이뽀요.^^
초롱꽃 꿀풀 씀바귀 아파트 화단까지 이동거리 무척 멀었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1번은 선씀바귀 아닌가요? 초보가 괜히 아는 척 했습니다. 정말 사진들이 서정적입니다.
다양한 5월의 꽃들을 아름답게 담으셨군요~ 즐감!!
와아~ 멋진 꽃들 많이 만나셨네요..역시나~ 반야님의 멋진 시선들이 담겨있네요..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