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 말랐는데 물 주는거 몇 시간만 늦어도 죽어버리는 지랄식물이라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그렇다고 매일 물줘서 몇 일만 흙 축축하게 해도 과습이 와버릴정도로 과습에도 취약한 식물이라는데.
진짜 율마가 이정도로 신경을 많이 줘야 하는 식물인가요?
이정도면 그냥 하루 내내 율마 흙만 생각하고 있으라는 수준 아닌가요?
겉흙 말랐는데 물 주는거 몇 시간만 늦어도 죽어버리는 지랄식물이라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그렇다고 매일 물줘서 몇 일만 흙 축축하게 해도 과습이 와버릴정도로 과습에도 취약한 식물이라는데.
진짜 율마가 이정도로 신경을 많이 줘야 하는 식물인가요?
이정도면 그냥 하루 내내 율마 흙만 생각하고 있으라는 수준 아닌가요?
과습이 오는 이유는 실내환경이 보통 햇빛이랑 통풍이 부족해서 그래요 볕 잘 드는데에서 서큘 틀면서 키우면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다고 했던거같아요
근데 율마가 어려운점이 먼가 문제가 생겼을 때 티를 잘 안내고 있다가 며칠 있다가 오잉 먼가 이상한데 싶으면 이미 강을 건넌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데 얘랑 잘맞는 갤러가있는 한편 나같에 안맞는 갤러두있어. 죽이더라도한번은 시도해봐야 느낄걸. 율마가 비싼 애도아니고 싼 애로한번 사다가 길러봐.
과습은 그렇게 취약한지 모르겠던데 물 자주자주 줘도 문제없는거같은데 근데 물말리는게 진짜 훅가는거같더라 하루 말렸더니 잎이 축쳐저서 갈뻔함 일단 환경이 햇빛 통풍 되면 물주는거만 까먹지 않으면 그렇게 어렵진않은거같음
눈으로 보기에 겉흙만 말랐다 싶음 물주면 되더라고 손가락 찔러볼 것도 없음 - dc App
난 겉흙 말라도 쓰다듬었을 때 까칠거리면 안 줌 우리집 율마가 관대한지 물 말리면서 보수적으로 키워도 잘 자라더라 이번에도 10일만에 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