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 말랐는데 물 주는거 몇 시간만 늦어도 죽어버리는 지랄식물이라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그렇다고 매일 물줘서 몇 일만 흙 축축하게 해도 과습이 와버릴정도로 과습에도 취약한 식물이라는데.

진짜 율마가 이정도로 신경을 많이 줘야 하는 식물인가요?

이정도면 그냥 하루 내내 율마 흙만 생각하고 있으라는 수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