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깐 짬을 내어 담아 본 꽃들입니다. 모르는 녀석들이 너무 많아 나그네가 지나가질 못하고 상주하고 있습니다...^^;; 이름표 좀 붙여주세요~! 1.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고들빼기(?) data-nummark="2" zoom-number=1 > 5. 꿀풀
나그네가 제갈길을 잊으면 안돼죠~~ 아느것은 이름표 붙은걸보고....좋은그림 잘 봤습니다.
1번은 애기수영 이고요, 2번은 산마늘 아닐까요?
고들빼기?도 예쁘고, 꿀풀도 곱습니다. 즐감입니다. ^^
고들빼기는 잎이 꽃대를 돌려 감싸고 있으니 맞는듯 합니다.좋은 날 되세요~
애기수영 색이 곱네요. 국수나무꽃도 참 예쁩니다.
반야님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해주신 다른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나그네 길 떠나겠습니다...^^;
하나같이 예쁩니다.
아,이게 애기수영 이군요.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담은 이미 나왔습니다만..어딜 떠나시려고요..오래오래 머무르셔야지요...^^
앞으로 나그네님 방에선 졸~~~~~때 식명을 갈차 드리지맙시다~~~~~~~(어디 못가시고롬...)하하하하
21번은 산부추로 보이는데... 시기로 보아 달래의 꽃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