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48069f651ee85e0428177739389509c74bc4a5a99afbf9d6542b2

7fed8275b48069f651ee85e045847573cf09e9e53d7f38b06d33bc9b97e846

7fed8275b48069f651ee85e042817d73341932bb3630d9c11339195215db8b

7fed8275b48069f651ee85e0428371730254b411b550e8b53cf499fe46e727

7fed8275b48069f651ee85e042807373aed2f716d3b584c94357e1101d4061






재작년 4월쯤  아파트 단지 도로가 트럭으로  싣고와 길가 늘어놓고 파시던 분한테 산 가넷사랑초

지금 생각해봄 그땐 새순 새꽃보다 하엽이 두배 빨랐던 끝물 ㅜㅡ

사랑초란걸 처음 키워봐 구근수확도 첨이었고(구근수확 너무 재밋음 ᆢ쑥캐기 잡초뽑기 빠져듬 ᆢ 농사꾼의 기질이 있는듯ㅎ)

초가을 심어야  된다해서 심은 두번째 사랑초는 진딧물로

너무 고생ᆢ  친환경 약제  인제 안할란다  ᆢ결국 농약이 식물도 살리지만   키우는 사람도 살림

진딧물로 고생끝에 빈약하나마 꽃도보고 구근도 제법 수확해서

트럭표 가넷사랑초 한포기는 지금 여섯집으로 분양가고도  집에 소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