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갯가에도 야생화가 많이 피어 있습니다. 내륙에 사시는 님은 조금 약이 오르시겠지만 대신 올려 드릴께요 ^^ data-nummark="1" zoom-number=0 > 2. data-nummark="2" zoom-number=1 > 4.. data-nummark="3" zoom-number=2 > 6. data-nummark="4" zoom-number=3 > # 좋은날 되세요~
저는 갯가에 살아도 약이 오릅니다. ㅎㅎㅎㅎ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노란 꽃~~참 아름답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adada님, 이기대엘 가셨군요~ 저도 가금갑니다만 ..발노랑이를 보니까 또 가봐야 할 때가 온것 같군요~ㅎㅎ
벌노랑이 정말 귀엽게 생긴꽃입니다. 저는 노란 병아리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원한 바다와 함께한 샛노란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좋은그림 늘 잘보고 있습니다.
바닷가에 사시는 분들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바다를향해 아련한 꿈꾸는 모습이네요~~
와~~ 이제..갯가식물들로..dada님~!! 소재가 풍성~~해 지실 시기입니다..^^ 푸른하늘..푸른바다~~ 너무너무 시원하고 멋진 사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대신" 이란 멘트에서 우짜..... 무쟈게 약오르슈~~~ 그란 뉘앙스가?????.......
바다와 꽃 엄청 아름답네요.가슴 시원~~~
오랜만에 보는 벌노랑이 멋집니다. ^^
굿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