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리신고 아무데나
미투리(210.108)
2006-05-2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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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지치.. 난쟁이(둥근잎)아욱..^^입니다
모래지치, 난쟁이아욱이군요. 두 가지 배우고 갑니다.
모래지치와 난쟁이아욱~~처음 듣는 이름이네요~~
저도 처음보는 꽃들입니다.
저도 배우고 갑니다.
좋은 그림에 이름들을 배우고 갑니다
처음보는꽃을 대할땐 내가찾은양 덩달아 기뻐지더군요~~ 꽃공부 잘~하고갑니다.
모래지치가 피기 시작하나 봅니다..난쟁이아욱은 첨 봅니다..역쉬~ 꼼지님 대단하시네요..미투리님~!! 꼼지님~!! 감사히 보고 배웁니다...^^
역쉬 꼼지님.........움직이는 식물도감이셔~~~ㅎㅎㅎ
꼼지님, 감사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아욱국의 아욱허고는 다른가 보죠?//화지연성님,반야님,모래지치가 바닷가 돌밭에 혼자 외롭게 있어서 정감이 많이 가더군요. 감사합니다.//Jude님,두메님,베수비오님, 감사드립니다.//줄기님,항상 고마운 말씀만 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wow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행복님, 늘 감사하는 맘 갖고 있습니다.
미투리님 벌써 고참님들이 모두 다녀가셨네요. 덕에 난쟁이아욱 ,모래지치 배움니다.
영상님, 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