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data-nummark="6" zoom-number=5 >
별꽃은 그래도 비비추에게 외치고 있습니다~ '아직도 나의 계절'이라고...
아~ 너무 아름답습니다. 고수님들 망초와 개망초의 구별은 어떻게 하나요?
예술의 경지가 이제 극에 다다른 듯....그 분이 주신 선물이겠죠!!
우~ 꽃과나비.... 정말 예술입니다.감사히 보고 갑니다.
비비추 개망초 그예쁜꽃들 보다 5번이 더 강하게 눈길 멈추게하네요...아스라한 색감의 비비추...멋집니다.
마지막 사진...별꽃의 외침~!! 멋집니다..^^
사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비비추, 개망초 등이 핀걸 보니 계절을 잊고 살았나봅니다.
Jude님, 개망초는 5-6월에 망초는 7-8월에 피며, 개망초는 색이 더 망초보다 더 짙고 꽃이 더 크며 농약살포로 죽으나 망초는 죽지 않는다고 하네요`..., 담연님, 너무 과찬의 말씀을~~ 네 모든것이 그분으로 인한 것이지요~,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juligi님, 즐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wow님, 비비추 잎사이로 얼굴을 빼곰히 내어 있더군요~ 감사!!, 언젠가는님, 감사합니다~, 연성님, 그러게요~ 봄에 너무 묻혀사신건가요?ㅎㅎ..모두들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비비추가 벌써 피었군요 마지막 별꽃과의 대비는 기발합니다 ^^
저는 1.2번이 아름답군요. 곱고도, 평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