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온도는 21도 맞추고 지내는편인데 식물들은 통창 앞에
두고 키워서 여기 근처는 15-18도 정도거든
낮에는 해가 잘들어서 27도까지 찍고..
애들이 다 바싹 마르고 물 줘도 잎이 축 쳐져있고 그래
새잎 내긴라는데 새잎들 쪼글하고 무늬도 잘 없고 암튼 시원찮은데
물을 더 자주 줘야할까?
두고 키워서 여기 근처는 15-18도 정도거든
낮에는 해가 잘들어서 27도까지 찍고..
애들이 다 바싹 마르고 물 줘도 잎이 축 쳐져있고 그래
새잎 내긴라는데 새잎들 쪼글하고 무늬도 잘 없고 암튼 시원찮은데
물을 더 자주 줘야할까?
뿌리가 숨 못숴서든 어떠한 이유로 녹음 => 물 흡수할 뿌리가 없으니 물을 줘도 잎 쳐짐 이거 아닐까? 한번 뽑아봐
뿌리는 너무나도 꽉꽉 차있어...뽑을수가 없을정도로 ㅠ 물을 여름보다 더 자주 줘야하나 얘 물 너무 좋아하긴한데 겨울 들어서 덜 주긴했는데 ㅠ
화분 넓혀줘야
뿌리 꽉차면 물 줘도 시들시들 하더라
근데 회분이 충분히 크거든 이 화분으로 여름엔 지금 잎의 한 두세배는 짱짱하게 잘 있었어서..오히려 지금 하도 말라서 쳐내고 남은 잎은 화분크기에 비해 초라한편이야..ㅠ
뿌리가 꽉차서 그런거 고사리는 화분이 넓어야하드라 그리고 상시저면
흙이 촉촉해있어도 물 줘야해?
ㅇㅇ나는 그냥 화분받침에 항상 물 부어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