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뷔페에서 찾을 수 있는 그 리치 맞아
올 여름에 수입되는 생과 먹고 10개 심었는데
그 중 3개 발아하고 지금은 2그루만 키우고 있거든
너네도 내년 여름에 한번 사먹고 심어봐요
대충 이렇게 자라고 있는데 구글에 찾아보니까
유실수 중에서도 굉장히 느리게 자란다고 하더라고
이게 6월 13일에 첫 싹 나온 건데
아직 나무 높이가 내 손보다 작으니까.. 흠..
신엽은 의외로 분홍빛인게 참 예뻐
그리고 곧 노란빛이 되었다가 초록빛으로 변하면서 탄탄해지는데
아직 작아서 그럴 순 있지만 귀엽다고 생각하는 중
근데 유실수라 끝에는 결국 수십L 화분을 면치 못할 것 같은데 아직은 먼 미래의 일
나도 생과 먹어보고싶다.. 부페가면 맨날 냉동리치 한접씨씩 먹는데.. 흑흑
수입 생과는 좀 비싸긴 한데 한번쯤은 괜찮더라고
신기하다 역단풍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