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꺾어온 장미 꼽아놨는데 이틀만에 한 3일만에 싹이 올라오고
일주일정도 지나니 좀 더 자라있네.
포도당 없어서 말토덱스트린 좀 섞어서 줬음
어떨려나 일단 뚜껑 잘 덮어놔야지.
무화과 네그로 라르고라는 종인데 열매가 묵은가지서만 달려서 아직 열매가 달린게 없음 길이좀 더 키워야겠엉 내년에 달려도 양이 많진 않을것 같음.
사과랑 구아바 둘다 실생인데
사과는 어떤 열매 달릴지 전혀모르겠고,
뭐 구아바는 실생도 비슷한 열매 달리니까 그냥존버중
아이스크림빈 이건 묘목사서 심은지 2년은 됐는데 언제 열매줄지 모르겠음
우측은 석류… 3년정도 됐나. 둘다 관리가 필요없어서 가장 편한 나무. 대신에 아이스크림빈은 너무 무성하게 잘자라서 가지치기 자주해줘야됨 크게 크는 나무라… 이거 뽑아야되나 생각중.
이것들 어느정도 커서 열매달리기 시작하면 싹다 땅에다 옮겨심고 여기는 채소랑 향식료만 채워넣을건데 기다림의 미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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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길거리 장미의 생명력은 세계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