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
halfnig..(210.124)
2006-05-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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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Cornus kousa)
층층나무과 갈잎큰키나무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포(苞)입니다.
꽃은 포 한가운데에 여러 송이가 축구공처럼 모여 있습니다.
모여 있어도 지름이 1cm도 안 되기 때문에
곤충을 불러 들이기 위해 네 장의 포를 흰 꽃잎처럼 발달시켰습니다.
9월경 붉은 열매가 달립니다.
벌써 조금씩 시들어 가네요~~
좀 일찍 담아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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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양한 시선으로..이렇게 멋진 산딸나무 사진은 첨인 것 같습니다..베리베리 굿~~~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 너무나도 멋집니다. 빛의 예술이네요.
1번 ,2번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요. 아름답습니다.
너무멋진 사진들을보니 답이 안나오네요~~~~두번째는 선녀의 하강이랄까.......
저도 wow님 베리베리 굿~~~//화연님~~꽃사진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자꾸 놓치네요~~산딸나무꽃도 삼사일 전쯤에 담았으면 아주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해 봅니다//영상님~~감사~~편한 밤 보내세요~~//줄기님~~어휴 그렇게 멋들어진 표현을 해 주시다니~~~편한 밤 보내세요~~
그냥 입만 벌린채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렌즈를 바꾸셨나요? 아주 깨끗하게 잘 담으셨네요^^
참 깔끔하고 멋집니다. 꽃술도 제데로 타이밍을 .....^^
미투리님~~감사~~//풀내음님~~50mm 마크로입니다. 요즘은 주로 이 렌즈만 사용합니다. 산딸나무 꽃들이 생각보다 높은 곳에 달려 있어서 까치발을 하고 찍느라 조금씩 초점이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하늘도 흐려서 파란색이 나오지 않아 썩 잘 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남뜰님~~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