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잘키운 기록이 아님을 밝힘ㅋㅋ
협소한 공간문제로 작게 천천히 키우는 게 목표인지라 자란게 눈에 보이지도 않을 것을 경고함
아가베종별 아니고 걍 시간순서 사진
(재활용짤 많음주의)
첫 아가베들 첨 왔을때
좌백경 우비비
가시랄것도 없는 응애에요
비빈데 검은 가시도 아직 업성
음..찐갈색..?
울집 오자마자 머그샷
쉬디게라 화이트스트라이프
헐 지금보니 일케 작았구나
네번째 아가베 레드캣
문어구이
쬐끄만게 가시는 아주 이뻤어
다섯번째 아가베 티타노타 판다
귀여웠구나
여섯번째 팅커벨
다커도 가로 5센치정도라는 초소형종
연이어 도착한 일곱번째, 럼러너 포대기짤
농장에서 키운 잎들은 확실히 후발색도 또렷하네
같이 온 여덟번째, 번트버건디
가시 다 뿌러져서 와서 맴찢..
아홉번째이자 역시 식물은 존버해야 잘건진다는걸 깨달은 스내글투스
작지 않은 앤데 좋은 가격에 데려오게 됐었다
이제부턴 시간이 좀(?) 흐른 후
백경
뭐가 바뀌긴 했나….는 쬐끔 더 커짐
아가베존 만들고 숙회가 됐네
비비는 잎장이 조금 쌓이긴 한듯
아직 갈길이 멀다
레드캣은 워낙 쪼그맸어서 여전히 쪼그맘(?)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출산
스내글
젤 착실히 잘자람
옆모습도 같이 보자
사실 지금 아니고 10월 중순 사진임 ㅋㅋㅋ
최근에 찍어논게 없네
번트버건디
쭉쭉 뻗는게 이쁘다
럼러너는 후발색이라지만 노란색 나오는게 넘 느려
얘가 다른애들보다 더 빛좋은 자린데 왜구럴까
첫날 사진이랑 비교하니 새삼! 멋져보이는 쉬디게라
너도 참 착하다 잘크네 아이이뻐
팅커벨은 여전히 아가아가하지요
필리그리 예쁜애 떠서 데려올까 고민중
아근데 빛자리 다 찼는데
아
아
번트버건디 저 피묻은 손톱 닮은거 저거 닮은 호야 만들어줘. 셰퍼디 끝에 피 묻혀줘. 루칸타에 루비마지나타 만들어줘. 누구라도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어내
오... 근데 피묻은 셰퍼디..? 좀 끌리는데? - dc App
(양심고백) 사버렸다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시간차 식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식쇼 예고글이냐고
마음을 다스리기위해 쓰기 시작한 글인데 올리자마자 사버림 아 아
또…삼……미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