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피보나치 모양의 잎모양으로 보고서바로 에스카르고에 꽂혔는데별로 파는데가 없고(네이버 쇼핑에서 업체 1개)개인거래도 거의 없는듯하네ㅠㅠ안스외 마음을 내어줄 생각이 있는 식물인데일단 봄 시즌 기다려볼까?
마이너인진 모르겠지만 취향이 좀 타긴 하는거 같아. 나두 무늬가 현란하면 손이 잘 안가더라구. 좋아하는 갤러들은 엄청 좋아하던데.. 푸른 빛 띄는 타코나이트 같은거 좋아하는 갤러들도 마니봤어.
아님 한번 유행타고나서 안팔리니 뺐다거나...한걸수도 수입이 어렵다거나... 여러 이유가있지않을까?
검색하면 블로그 글은 많은거보면 나름 그중엔 유명한것 같은데 잎꽂이?도 되는것 같고 번식도 어렵지 않은것 같은데 개인거래가 거의 없는게 신기했음
그르게 한번 유행탈떄만 팔렸나.. 구하는 입장선 좀 아쉽겠네. 최근 블로그글 올리는 분들꼐 구매처같은거 비밀글로 물어보면 가끔 답해주시는 분들도 있던데 여러군게다 한번 시도해봐 ㅠㅠ
응응 일단 봄 시즌까지 기다리고 만약 마땅히 구하기 어려우몬 갤러 조언대로 시도해봐야겠다 ㅎㅎ
엑플에 하나 잇네
심폴도잇슴
베고니아 종이 너무 많음(매우 흔둥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매물적음)+겨울이라 아이스박스 필수인데 비싼애 아니면 잘 팔려고하질 않아서 거래물량 자체가 적음+마이너 맞음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래.
이쁘다....
그래도 중나 키알하고 기다리면 제법 돌아가며 올라오는 편이던데
당근에서 구해봐
더그린가든 저번 입고때 들어왔었는데 입고 되는지 리스트 보다가 매입하는건 어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