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쁘띠한 사이즈에 꽂혀서얘를 시작으로짜보도 작은 애 들이고 단정화도 작은 애 들이고똥손이라 튼튼한 성체 들여와도 잘 살아줄까말깐데뭔 자신감인지 모르겠어..ㅋㅋㅋ누구는 물 말리라 그러고 누구는 생각보다 물 좋아한다그러고이제는 모르겠다 싶어서 내 맘대로 3주째 물 말리는 중ㅎㅎ작으니까 막내 같은지 모친이 자꾸콩콩이 얼어죽는다 들여놔라, 콩콩이 해 봐야된다 베란다에 내놔라하는데 웃기고 귀여워ㅋㅋㅋ
모친 맘에 쏙 들었나부다 ㅋㅋㅋ 귀엽넹 ㅋㅋ
ㄱㅇㅇ
콩콩잌ㅋㅋㅋ 근데 콩란 진짜 너무 귀여워 나도 한동안 최애였어 나는 제일 똥똥한애 눌러보고 살짝 말랑해지면 물줘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물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과습이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