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6876af120b5c6b011f11a39ad02ba1792269022




최근에 쁘띠한 사이즈에 꽂혀서
얘를 시작으로

짜보도 작은 애 들이고 단정화도 작은 애 들이고
똥손이라 튼튼한 성체 들여와도 잘 살아줄까말깐데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어..ㅋㅋㅋ

누구는 물 말리라 그러고 누구는 생각보다 물 좋아한다그러고
이제는 모르겠다 싶어서 내 맘대로 3주째 물 말리는 중ㅎㅎ
작으니까 막내 같은지 모친이 자꾸
콩콩이 얼어죽는다 들여놔라, 콩콩이 해 봐야된다 베란다에 내놔라
하는데 웃기고 귀여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