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앵초을 열쇠꽃이라고 한다지요...행복의 문을 여는...이제 작은 열쇠 큰 열쇠가 저리도 많으니 wow님은 운수대통입니다...담에 저에게도 열쇠 한개 주세요~~~~~^^
담연(59.19)2006-05-25 15:22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힘 입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 꿈사소님~!! ㅎㅎ 저도 잘 모르는 초보이지만..배운 건..함께 나누고 싶네요..^^ 늘 행복하세요~ ^^ // 베수비오님~!! ㅎㅎ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면..제가 더 행복합니다..감사 드리고요..좋은 하루 되세요~ ^^ // 남뜰님~!! 안녕하세요~ 어제..남뜰님 사진 뵙고 무지 반가웠답니다..언제나 좋은 마음으로 지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소서~!!! // 줄기님~!!! ㅎㅎ 저도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만..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큰 행복이랍니다..줄기님도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골목님~!!(210.220)2006-05-25 15:31
안니용~!!! 앵초가..열쇠꽃이군요~행복의 문을 연다는 말씀은 담연님 말씀 같습니다만..너무 멋집니다..햐~~ 올해..운이 좋아..앵초를 백만 송이쯤 봤을 것 같은데..복이 터질 것 같네요..ㅋㅋ 한 오십만 송이는 담연님께 드리고 싶네요~~ 운수대통 하시옵소서~!!! ^^
담연님~!!(210.220)2006-05-25 15:33
습지를 많이 돌아다니셨겠군요^^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풀내음(125.240)2006-05-25 15:55
원예종 앵초를 담아보았더니 마음에 들지 않던데...차~암 이뽀요. ^^
덜~(211.58)2006-05-25 16:09
하나 하나가 다 멋지니 특별히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예쁜 앵초와 큰앵초 잘 보았습니다.
화지연성(211.220)2006-05-25 16:09
맑고 투명한 앵초들 비교하면서 잘 보고갑니다. 2-1애초가 이쁘네요.
영상(211.186)2006-05-25 17:33
잎 모양이 저렇게 다르군요~~학실히 알았습니다~~감사~~
halfnight(203.236)2006-05-25 18:23
아~~~!! 잎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앵초를 보니 지난 덕유산 출사가 생각나네요 그때 엄청난 군락지를 만났었는데......
행복사진(211.229)2006-05-25 20:06
전 두가지 다 본적이 없어서....좋은 공부방 맹그러 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
주지(61.38)2006-05-25 21:06
wow님 두 앵초의 잎새와 꽃술이 다르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다우리(211.209)2006-05-25 21:21
앵초와 큰앵초 잎이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둘을 같이 봐야 알텐데...한가지씩만 본다면 구분 못할 것 같습니다.
sanbaram(219.250)2006-05-25 21:38
이렇게 얘쁜 앵초를 도저히 만날수가 없네요 .너무 감사히 봅니다.
미투리(124.216)2006-05-25 22:39
ㅎㅎ 꽃만 있다면..습지든 개울이든 가리지 않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덜~님~!! 언예종이라 이쁘지 않는 게 아니고..그 배경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꽃이야 똑 같은 건데요..^^ // 화지연성님~!! 언제나 좋은 마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화연님 꽃사진 늘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본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 영상님~!! 감사합니다~~ 저도 2-1 앵초에 찜~!! 해 둘게요~ ^^ //반야님~!! 감사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풀내음님~!!(210.220)2006-05-25 23:00
안니용~!! 덕유산 참 멋진 곳이지요~ 지금쯤..멋진 꽃들이..'날 보러 오소~!!''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주지님~!! 방가와요~~~ 요즘 우째 방 안맹글고 계신가요~?? 멋진 사진 좀 올려 주시옵소서~!!! ^^ // 다우리님~!! 꽃술...지도 다시 한번 봅니다...짧은 한마디라도..양식이 되는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복 받으소서~!! ^^ // sanbaram님~!! ㅎㅎ 아직 만나신 적이 없으셔서 그러실 겁니다..한번씩 보시면..구별이 쉽게 된답니다..꽃 피는 시기가 달라 , 같이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꼭 만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행보기성~~!!(210.220)2006-05-25 23:09
제가 늘 꽃을 못 찾아..꽃 없는 뒷산만 바라보고 지냈답니다...그때는..다른 분들이 어여쁜 꽃들을 보여 주시면..얼마나 부럽고 답답했는지요..그래서..꽃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꼭 도와 드리고 싶답니다...요즘은,,귀인들의 도움과..하늘이 도우시어..많은 꽃들을..감사히 만나게 된답니다..미투리님께서도..늘 행운이 함께 하시어..많은 꽃들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느낌이 좋은 멋진 그림들 늘 즐겁게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잎의 모양으로 확실히 구분이 되는군요.
아름답게 담으신 앵초들...즐감하고 확실히 배우고 갑니다~~!!
멋진 그림으로, 확실한 비교를 해주시네요. 감사하며 보고갑니다. ^^
앵초와 큰앵초를 함께올려주시니 구별하는데 도움되는군요... 잎새가 다르다는것이 금방 눈에띄네요~~ 멋진사진보고 공부도하고~~ 좋은 하루입니다.
서양에서는 앵초을 열쇠꽃이라고 한다지요...행복의 문을 여는...이제 작은 열쇠 큰 열쇠가 저리도 많으니 wow님은 운수대통입니다...담에 저에게도 열쇠 한개 주세요~~~~~^^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힘 입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 꿈사소님~!! ㅎㅎ 저도 잘 모르는 초보이지만..배운 건..함께 나누고 싶네요..^^ 늘 행복하세요~ ^^ // 베수비오님~!! ㅎㅎ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면..제가 더 행복합니다..감사 드리고요..좋은 하루 되세요~ ^^ // 남뜰님~!! 안녕하세요~ 어제..남뜰님 사진 뵙고 무지 반가웠답니다..언제나 좋은 마음으로 지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소서~!!! // 줄기님~!!! ㅎㅎ 저도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만..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큰 행복이랍니다..줄기님도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안니용~!!! 앵초가..열쇠꽃이군요~행복의 문을 연다는 말씀은 담연님 말씀 같습니다만..너무 멋집니다..햐~~ 올해..운이 좋아..앵초를 백만 송이쯤 봤을 것 같은데..복이 터질 것 같네요..ㅋㅋ 한 오십만 송이는 담연님께 드리고 싶네요~~ 운수대통 하시옵소서~!!! ^^
습지를 많이 돌아다니셨겠군요^^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원예종 앵초를 담아보았더니 마음에 들지 않던데...차~암 이뽀요. ^^
하나 하나가 다 멋지니 특별히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예쁜 앵초와 큰앵초 잘 보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앵초들 비교하면서 잘 보고갑니다. 2-1애초가 이쁘네요.
잎 모양이 저렇게 다르군요~~학실히 알았습니다~~감사~~
아~~~!! 잎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앵초를 보니 지난 덕유산 출사가 생각나네요 그때 엄청난 군락지를 만났었는데......
전 두가지 다 본적이 없어서....좋은 공부방 맹그러 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
wow님 두 앵초의 잎새와 꽃술이 다르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앵초와 큰앵초 잎이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둘을 같이 봐야 알텐데...한가지씩만 본다면 구분 못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쁜 앵초를 도저히 만날수가 없네요 .너무 감사히 봅니다.
ㅎㅎ 꽃만 있다면..습지든 개울이든 가리지 않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덜~님~!! 언예종이라 이쁘지 않는 게 아니고..그 배경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꽃이야 똑 같은 건데요..^^ // 화지연성님~!! 언제나 좋은 마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화연님 꽃사진 늘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본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 영상님~!! 감사합니다~~ 저도 2-1 앵초에 찜~!! 해 둘게요~ ^^ //반야님~!! 감사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안니용~!! 덕유산 참 멋진 곳이지요~ 지금쯤..멋진 꽃들이..'날 보러 오소~!!''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주지님~!! 방가와요~~~ 요즘 우째 방 안맹글고 계신가요~?? 멋진 사진 좀 올려 주시옵소서~!!! ^^ // 다우리님~!! 꽃술...지도 다시 한번 봅니다...짧은 한마디라도..양식이 되는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복 받으소서~!! ^^ // sanbaram님~!! ㅎㅎ 아직 만나신 적이 없으셔서 그러실 겁니다..한번씩 보시면..구별이 쉽게 된답니다..꽃 피는 시기가 달라 , 같이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꼭 만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늘 꽃을 못 찾아..꽃 없는 뒷산만 바라보고 지냈답니다...그때는..다른 분들이 어여쁜 꽃들을 보여 주시면..얼마나 부럽고 답답했는지요..그래서..꽃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꼭 도와 드리고 싶답니다...요즘은,,귀인들의 도움과..하늘이 도우시어..많은 꽃들을..감사히 만나게 된답니다..미투리님께서도..늘 행운이 함께 하시어..많은 꽃들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귀인들...귀신이라도 좋다~ 저 장소만 안내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