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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이 며칠전에 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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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동안 30~36도 되는 온도에 
너무 뜨거워서 변형이 생긴 잎들입니다. 

특히 아래 잎은 끝쪽이 아예 접히고 말려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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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18~23도 70% 되는 겨울 실내온습도에
새 잎이 잘 나오는 중입니다. 

와로쿠아넘은 해발 400~1,200m 
고산지대에서 자라기 때문에 적당히 쌀쌀하고
촉촉하고 바람이 상시 부는 환경이 좋은데요. 

빛은 적은 것보단 많은 게 좋은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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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산 QBD1500MAX 50%정도로 켜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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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어렸던 5월 모습입니다. 
유묘 상태에서 기르다보니 점점 길어지는 
잎을 구경하는 재미가 더 재밌습니다. 

물은 자주 까먹고 안 줬었는데 살짝은 
건조하게 키우는 게 잘 자라는 것 같네요. 

주게 된다면 다이나그로 프로폴리지 
1500배 희석해서 대충 줍니다. 

그외 마감프나 알비료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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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지니 신엽 파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