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뿌 주변에 젖은 수태랑 랩으로 말아놨었거든.
그런데 오늘 랩 제거해보니까 찐득찐득한 거야.
아 씨, 썩어서 녹은 건가 싶어서 계속 만져보는데
헷갈리네;
무름병 걸리거나 썩은 것과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절단하려다 멈춘 상태인데, 공중 뿌리 원래 찐득찐득해?
공뿌 주변에 젖은 수태랑 랩으로 말아놨었거든.
그런데 오늘 랩 제거해보니까 찐득찐득한 거야.
아 씨, 썩어서 녹은 건가 싶어서 계속 만져보는데
헷갈리네;
무름병 걸리거나 썩은 것과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절단하려다 멈춘 상태인데, 공중 뿌리 원래 찐득찐득해?
상태에 따라....다르던데... 오래묵으면 나무?같고... 나온지 얼마 안된 넘이거나 활성화? 될려는 넘은 약간 말랑말랑....한 느낌있고... 사진을 한번 첨부해봐봐....
본문 내용 수정했음요. 사진은 찍어올게유
첨부했어요
저 뿌리가 랩에 들어갔던 뿌리지? 일단 정상적인...뿌리 같은데? 안잘라도 괜춘할 것 같은 느낌인데... 뽀얀게 이쁘네.... 것껍질이....뿌리가 되려고 중간 표피가 녹아서 그리 느껴지는 것 아닌가 싶기도... 혹시 모르니까.....좀 잘 지켜보면서.....나중에 불안하면 제거해주고.. 아니면 걍 둬보자고....@@
오오! 뿌리가 되려고 중간 표피가 녹았다는 게 맞는 거 같아유. 일단 랩은 제거했으니 말씀대로 지켜보면 답이 나오겠네요. 매번 감사함둥!@
관리 잘하나보닥... 활짝 뿌리들도 엄청 줄기에서 마구 나와있네.....이야 @@
안 찍득찐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