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잘 안올라와서 그냥 찍어 올림ㅋ여름에 실패해서 다시 들인 토멘토사가 새끼도 잘 품고 뿌리도 단디 박았다.휴~~~다행이다...분갈이했을 때 떨어져나온 작은 토멘토사도 뿌리잘라주고 꽂았는데 뿌리내리고 살아나서 기특!!겹겹으로 된 빵같이 생겼어!!><내눈엔 달달한 디저트 빵같이 맛있어 보이는 토멘토사ㅋ
토멘토사도 귀엽고... 갤러 옷?도 귀엽고.... 식재도 너무 이쁘닥....@@
엄마옷가게 하는데 2년째 안팔리는 옷 내가 뺏어서 집에서는 여름빼고 이옷만 입고 다녀여ㅋㅋㅋㅋ 예쁘게 봐줘서 고맙!!
이 넘도 잎 달랑 하나로...번식 가능한거지?
잎이 흐물거리는 애라 그건 잘 모르갔어여ㅜㅜ 새끼는 잘 치는 듯해영
와 다육이 귀여워보이는건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