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
흙먼지 알러지가 있긴 한데
그래도 실내 화분 자체에선 거의 발생 안 하고..
의심 가는 건 코니도입제, 병해뚝 가루???
농약이니 당연한가..?
마스크, 장갑 다 착용해도
흙 갈아줄 일 있을 때마다
얼굴이 다 뒤집어집니다..
식집사 생활이 나랑 안 맞나 ㅠㅠ?
언제부터 뒤집어지기 시작했을까 생각해봤더니
욕심 생겨서
분갈이흙에 이것저것 섞기 시작할 때 쯔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