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동덩굴에 한번 도전햇다가 실패 했네요.역시 ....꿀풀이 있는 풀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미투리(124.216)2006-05-25 22:24
이제껏..인동덩굴을 제대로 담아 본 적이 없답니다..담연님의 깔끔하고 이쁜 사진을 뵈니...저도..산에서 만나면..좋아라~~하고 정성껏 담아봐야겠습니다..눈도장 꼭~! 찍어 놓습니다..^^
wow(210.220)2006-05-25 22:30
저리 이쁜데 이름이 어찌 노린재일까요.. 노린재가 좋아하나? 인동덩굴의 자태는 마치 훨훨 날아갈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
볏짚(211.230)2006-05-25 22:44
노린재나무곷의 깔끔함에 다시한번 더 보게 됩니다.
dada(58.239)2006-05-26 08:11
줄기님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하시니..꽃이 행복해 보이는 모양입니다^^ 덜~ 그렇지않아도 담고 나서 컴에서 보니 발레리나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연님 처음엔 막막하다가 증명사진 찍는 기분으로...^^ 영상님 인동의 꽃은 처음엔 흰색 조금 있으면 노란색이렇게 달립니다 그래서 金銀花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베수비오님^^ 님도 더욱 대단해요!! 골목님 반갑습니다 이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행복님께로 인동의 향을 보냅니다....쏴~ 참 좋았습니다.다우리님 맞아요....흑흑!! 주지님 고맙습니다^^* 미투리님 다시 한번 참 이쁘고 향이 좋으니!! wow님이 담으신 인동덩굴 보고 싶어요!! 울메나 이쁘게 담아 오실꼬!! 볏짚님 반갑습니다^^ 노린재는 태우고 나면 노란재가 남는 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는군요..
담연(59.19)2006-05-26 08:41
항상 맨 나중에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시는군요!! 언제 다다님 산채한번 털로가야할텐데..
활짝핀 인동꽃이 행복하노라고 이쁜 손짓을 보여주네요~~~
인동이 겨울이 지났다고...춤을 추는 듯 합니다. ^^
햐~ 인동덩굴 아주 깔끔하네요. 저는 이 인동덩굴만 보면 어느 쪽에 렌즈를 들이대야 할지 참 막막하더군요.
인동꽃이 흰색이군요. 자태가 우아합니다. 노린재나무도 왔군요. 아름다워요.
노린재나무 깔끔하게 잘담으셨네요~! 굿샷!!(음악도 대단해요~~^^)
인동, 멋진 조각작품같아요. 즐겁게 봅니다.^^
마지막 노린재나무 꽃 사진 참 아름답습니다~~
진~~한 인동향이 나는듯하네요....
선명하게 담아오신 인동초 (금은화) 1번의 구도가 시선을 분산시킨다고 보는데,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갠적으로 2번사진이 좋아 보이네요...........!
안타까습니다...숨겨진 꿀풀을 비밀을 ....
오늘 인동덩굴에 한번 도전햇다가 실패 했네요.역시 ....꿀풀이 있는 풀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이제껏..인동덩굴을 제대로 담아 본 적이 없답니다..담연님의 깔끔하고 이쁜 사진을 뵈니...저도..산에서 만나면..좋아라~~하고 정성껏 담아봐야겠습니다..눈도장 꼭~! 찍어 놓습니다..^^
저리 이쁜데 이름이 어찌 노린재일까요.. 노린재가 좋아하나? 인동덩굴의 자태는 마치 훨훨 날아갈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
노린재나무곷의 깔끔함에 다시한번 더 보게 됩니다.
줄기님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하시니..꽃이 행복해 보이는 모양입니다^^ 덜~ 그렇지않아도 담고 나서 컴에서 보니 발레리나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연님 처음엔 막막하다가 증명사진 찍는 기분으로...^^ 영상님 인동의 꽃은 처음엔 흰색 조금 있으면 노란색이렇게 달립니다 그래서 金銀花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베수비오님^^ 님도 더욱 대단해요!! 골목님 반갑습니다 이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행복님께로 인동의 향을 보냅니다....쏴~ 참 좋았습니다.다우리님 맞아요....흑흑!! 주지님 고맙습니다^^* 미투리님 다시 한번 참 이쁘고 향이 좋으니!! wow님이 담으신 인동덩굴 보고 싶어요!! 울메나 이쁘게 담아 오실꼬!! 볏짚님 반갑습니다^^ 노린재는 태우고 나면 노란재가 남는 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는군요..
항상 맨 나중에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시는군요!! 언제 다다님 산채한번 털로가야할텐데..
인동도 그렇지만 노린재나무꽃이 참 깔끔하고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