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ㅇㄱㅁㅁ이라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샀는데 색이 다르게 온거 하나 아예 다른 씨가 온게 하나 있어서 문의 남겼는데
일반우편으로 재발송 했나 업체는 계속 기다리란 말만 하고있어.
다해봐야 육천원 하는걸로 계속 말하자니 좀스러워서 짜증나고 이미 다른애들 다 파종한지 오래라 스케쥴 꼬인것도 짱나고 그렇다.
일반우편으로 재발송 했나 업체는 계속 기다리란 말만 하고있어.
다해봐야 육천원 하는걸로 계속 말하자니 좀스러워서 짜증나고 이미 다른애들 다 파종한지 오래라 스케쥴 꼬인것도 짱나고 그렇다.
아우....넘하네......반품한다고 하고 딴데서 사는거?
저거만 반품하자니 배송비나 별 차이가 업어 ㅠ 이미 다른 씨앗은 뿌렸고. 그냥 있는거 키워야지 뭐 ㅠㅠ 그래도 그냥 양귀비랑 캘리포니아 포피 헷갈린건 간판 내려야 하는거 아니냐 증말.
이건 업체 잘못이니....반품비 안내도? 괜춘한거 아녀?
그런가… 일단 기다려보고 정 안오면 보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