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답이라고 할 순 없으니까 이것만 답이라고는 할 수 없어. 그런데 이렇게 했더니 굉장히 안전해 왔어서 공유한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 ㄱㅅㄱㅅ


우선 과산화수소 나는 희석 안하고 쓴다. 귀찮다. ...

분무기에 그냥 약국서 산거 다 때려 넣고 과산화수소 전용으로 둔다.
이건 화분에 핀 곰팡이나 식물 분무용이야.


일단 화분 곰팡이에 저대로 칙칙 뿌림
그럼 부글부글 할꺼야 아마도 대부분?

그러고 한 10초 ~30초 정도 지나서
물샤워 해준다. 관수 하기전에 과산화수소 분무질  하는게 편의상 개편하다.

관수도 마찬가지다.
대충 내 물조리개가 2리터거든?
거따 대충 락스뚜껑마냥 한거 한두컵 때려붓는다. (락스도 이런식으로 한다)

관수한다.

30초 정도 있다가 맹물로 관수한다.
몇분 넘어도 된다. 흡수만 안될 시간이면 된다고 본다.

난 맹물로 관수를 한 보통..5번은 충분히 물 내려오게 해주는 편이다 .

그러니까 결론은
과산화수소가 굳이 오래 남아 았다고 좋을게 없으니 필요한데 사용후 제거 하는 방식인거다  .

우리 상처 나면 과산화수소 소독해보면 알꺼다. 몇초 부글하면 소독 할거 대충 다 된거지.... 그걸 하루종일 담가두면 사람 상처도 아마 너덜해질거라고 본다.
식물이 탈 나는 이유가 이와 같을 거라는 추정으로 위와 같이 관수.소독을 해왔는데 한번도 해를 입은 적이 없다.

염소류에 취약해  수돗물 주면 "나 잎 타버릴꺼야" 하는 우리집 스파티필름님이 하나 계시는데 저러고 관수 해주면 락스룰 때려 부어도 멀쩡하드라고...

걍 그렇다고....
그럼 이만! 난 공부하러 간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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