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신기한 패랭이꽃들을 만났다. 어느 집 마당에 심겨진 색색의 패랭이들이다. 교회의 아는 동생이 "몇 포기 얻고 싶다" 했더니 안 된단다. 대신 씨앗을 얻어왔다는데 내년에 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