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도... 무늬도... 아닌 비천하기 그지없는 그 2천원 짜리 어린 유묘를 거둬 한 땀 한 땀 물주며기나 긴 그 오욕의 세월을 넘어 기다려 7장째 잎을 확인, 그 첫 찢잎을 보는 그 순간을 말이다.
오욕의 세월ㅋㅋㅋㅋㅋ 내가 다 희열이 느껴지네 축하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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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힘들엇다
나 찢어진거 보고 소리질렀잖아 ㅠㅠ
오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욕의 세월? ㅋㅋㅋ 표현력 죽이넹ㅋㅋㅋ실제 감동스럽긴 하다
애기 몬스 사다가 새잎 나올때마다 찢잎 있나 없나 항상 설레였음 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애기몬스 사와서 찢잎 첨 나왔을때 넘 설렜는데 ㅜㅜ 겁나 잘자라
7장째에ㅜ드디어!! 축하해애애애
와 나도 몬스 유묘 사러 새잎날때마다 기대하다가 잘못샀나 의심될 때 쯤 찢잎나더라 ㅋㅋㅋ - dc App
와 ㅇㄱㄹㅇ임 첫 찢잎나올때의쾌감..
이건 진짜 이로말할 수 없지… 난 무몬도 같이 기르는데 무몬은 찢잎인거 사와서 기른거고 그냥 몬스테라는 처음부터 길렀었거든? 찢어지는거 보는순간부터 무몬보다 얘가 더 애착이 감
맞아 잎 한장이 손가락만한 유묘부터 키웠는데 찢잎나오고 콧구멍 나오면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음ㅋㅋ
너무 커져서 몇번 썰었지만 그래도 난 얘 절대 방출 못해ㅠㅠ 내 첫사랑식물임ㅋㅋㅋㅋ
첫사랑 ㄹㅇㅠㅠ
나는 공감한다...뿌리도 아닌 찌끄래기부터 키유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인내의 세월 - dc App
크크 맞아 - dc App